잡담
모던워페어 사 캠페인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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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랄루민입니다 :-)
FPS 다들 멀티 위주로 많이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 전 엄청난 똥손에 노안... 피해 마크가 떠도 적을 못찾아요 ;ㅁ;
어... 어디냐? =.= 이러고 한참 찾다 죽기도 하고 말이죠;; 이번 버전에서는 저시력자용 모드 켜면 아군은 파란색, 적군은 붉은색으로
칠해서 보여주기도 하는데 그건 또 현실감 떨어져서 싫고 ㅋㅋ
여튼, 그런 이유에 더해 게임은 뭔가 서사가 있어야한다! 는 주의라, 스타 베타버전으로 하던 먼 옛날부터 캠페인 위주로 했습니다.
이번 모워4도 캠페인 기대하고 있었는데, 호불호가 갈리는지 모르겠지만 전 너무 재미있게 했습니다.
의외로 프라이스 미션들은 별로 재미가 없었고, 박현준 이병 미션들이 너무 재미있고 몰입되었네요.
북한 미션도 진짜 인상깊었던게 가보진 않았어도 매체로 좀 알고 있던 그런 배경에서 펼쳐지는 스토리라니, 그간 해온
모워 중에서 몰입감은 단연 손 꼽습니다. (모워2와 함께요(리붓x))
최근에 모워 리붓 3부작 다 구매해서 하고는 허탈함(?)에 구작 들 플스로 다시 구매해서 했었거든요.
그만큼 리붓작 진짜 별로였는데, 리붓 시리즈의 마지막인 4는 아주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향후 모워 시리즈가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도 되네요.
댓글 5
저도 이제 중반 정도 진행했는데 얼른 다 끝내고 팔아 버린 속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