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죠 8편을 하기위해서였습니다....
무서워서 사놓고 안한지가......항상 초반에서 무서워서 GG를 쳤는데....9편이 나오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7편을 시행했습니다...
당근 밤에는 못하고 낮에 블라인드 치고 밤에 아내님 저녁 차릴때를 이용했네요...
초반에 겁나게 무섭다가 악당들이 누구인지 알려지면서 오히려 공포감은 급속도로 하락하네요... 내가 죽일수 있는 놈들이면 처리해주마 하면서 쉬움 난이도로 끝냈습니다...
노스포 상태로 해서 난파선 파트는 오잉 하면서 했어요
좀비가 전혀 등장하지 않는 바하 지만 정말 굿....
유일한 단점은 주인공의 매력이 전혀 느껴지지 않음....
캐릭터 게임은 아니군요...(몰입감때문인가??)
연달아 8편도 즐겨야 겠네요 9편까지 주욱 달리면 좋을것 같아요
8편 숙녀분 기대가 큽니다....후
개인적으로 7~8로 이어지는 이야기가 외전격이라 생각해서
타이틀 넘버링은 좀 아깝다 생각이 들기도 했고,
1인칭으로 변경된 것에 거부감을 느껴서 안하고 있다가..
몇 년 지난 뒤 할인때 구매하여 모두 클리어했습니다. (둘다 7~8회차는 한 듯합니다.)
처음엔 바하같지 않고 꽤 신선했고, 1인칭에서 오는 몰입감은 확실히 효과가 좋았습니다.
바하시리즈 스토리 자체가 막 스토리가 훌륭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7, 8편 모두 반전이라면 반전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고,
초회차 한정 호러성은 확실히 잡아줘서 좋았습니다.
가능하시면 7, 8편 모두 DLC도 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8편 DLC끝날때 즈음이면 주인공 에단헌트에 대한 매력이
더 올라가시지 않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9편은 6회차 끝냈습니다. (이젠 DLC나올때까지는 봉인해둬야죠...)
지금것 바하시리즈를 잘 따라가셨다면
9편도 시리즈 넘버링에 걸맞는 편이라는 걸 느끼실 수 있을 듯합니다.
..그나저나 저는 6편을 아직도 클리어 못해서..
이걸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