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5 프로 작년 7월쯤 구입하여 즐기고 있습니다.
무선연결하려면 펄스 제품을 구입해야한다는게 어이 없어서 그냥 TV에 블루투스 연결해서 써왔죠
근데 이게 은근 불편하여 마침 유튜브 알고리즘에 떠있는 동글제품이 있길래 구입해봤습니다.
연결 시도 제품은 Bowers&Willkins PX7 s2e, Denon Perl pro 입니다.
- BT-W6은 플스 꽂을시 자꾸 HFP프로토콜로 동작되어 소리가 안좋습니다. 뒤 버튼을 4번 눌러서 마이크 입력을 꺼주면 비로소 APT-X adaptive HQ로 동작하였습니다.
- BTD700은 플스에 꽂으면 이상하게 리시버와 페어링 되지 않거나 하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어쩌다보니 한번 페어링 되고 동작되었으나 다시 뺐다 꽂으면 페어링 안됨)
- 핸드폰에 연결하여 사용시 bt-w6는 단자 목쪽이 납작하여 핸드폰 케이스가 일정 두께 이상이면 꽂기가 힘듭니다.
BTD700은 목이 길어서 핸드폰 케이스가 있어서 잘 꽂을 수 있습니다. USB-A 어댑터도 기본 제공합니다.
결론적으로 bt-w6는 플스에 꽂아 놓고 쓰기에 좋으나 핸드폰에 연결하긴 좀 불편하고
btd700은 핸드폰용으로 좋으나 플스에 연결해서 쓰기엔 호환성 문제가 좀 있는듯합니다.
전 이래놓고 결국 pulse elite 주문했네요;
동글은 둘다 apt-x adaptive 이상 지원하는 헤드폰과 연결할때나 다른 기기간 연결에 써야되겠습니다.
역시 펄스를 사야하는건가봅니다
apt-x등 핸드폰 음질 향상 까지 노리는 게 아니라면 그냥 엘리트 사는게
편하긴 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