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늦은 PS4 프로 소감입니다.
XBOX SX구매후 PS5는 잠시 보류중입니다.
너무 크고, 디자인도 맘에 들지가 않기 때문이죠.
게임기는 항상 출시 초기버전을 샀는데....PS5는 이상하게 아직 사고싶지가 않습니다.
대안으로 PS4 프로 중고를 당근으로 6개월전에 구매해놓고 사용을 하지 않다가
이번에 연휴를 기회로 내장2TB 외장1TB SSD를 물려줬습니다.
그리곤 곧바로 60프레임 지원한다는 게임을 해봤습니다.
디비전1, 2, 타이탄폴2를 다시 해보니 성능향상이 많이 체감이 되네요
FPS게임은 최소 60프레임은 되어야 한는걸 다시한번 느꼇습니다.
XBOX용 고스트리콘도 신형 SX에서는 아예다른 게임처럼 느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