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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요즘 훨씬 좋은 그라인더가 많아서 사실 크게 관심은 안가지만 ㅋㅋ
그래도 말코닉에서 오랜만에 나온 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ㅎㅎ
자유로웁시다.
기존 EK 보다 편하고 좋아 보이지만.. 역시 가격이.... 400만원이 넘네요....ㅠ.ㅠ
누가 하나 주면 기가막히게 잘 써볼 자신 있는데 말이죠 ㅋㅋㅋ
제일 마음에 드는 건 그라인더날 청소후에도 분쇄도가 유지되는 거네요.
기존 EK는 오락가락에 맞추는것도 힘들었는데 말이죠
거의 1g 정도가 왔다갔다 하니까 ㅋㅋㅋ 매번 숟가락으로 퍼내고 퍼담고 ㅋㅋㅋ 가정에서 몇잔 내리는데도 이런데 ㅋㅋㅋ 매장은 쓸 의지가 생기지도 않겠다 싶어요 ㅋㅋㅋ
네 한동안 스페셜티 하는 매장은 무조건 손님 잘 보이는데다가
ek 한대 가져다 놔야 한다는 불문율(?) ㅋㅋ 이 있어서... 새로 생기는 동네 카페에
죄다 하얀색으로 하나 씩 있었는데 생각 보다 다루기 쉽지 않아서
잘 안쓰는 곳이 많더라구요... ^^
변화를 주는데로 잘 분쇄해주는 그라인더..재밌는 그라인더죠
전 근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아날로그가 편하네요
단순한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