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텍에서 하는 행사였는데 마침 집근처라 다녀왔습니다
커피머신 그라인더 로스팅 회사도 많고 원두 로스터리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경품행사도 이거저것 많이들 있었구요
개인적으로 타임모어가 그라인더 드리퍼 등 다양하게 취급해서 재밌게 보고왔네요
로스터리는 모르는 업체가 많아서 일일히 시음하기엔 너무 많았습니다 ;ㅁ;
클다방 BaristaDic 님도 계셔서 인사드리려고 했는데 상담(?)중이셔서 쿠키만 왕창 사들고 나왔습니다 ㅎㅎ
Y 블렌드 맛있게 시음하고 사려고 했는데 재고소진으로 인터넷 주문하기로 했네요 엉엉
공감 누르고 갑니다 ㅎ
요즘에는 매장 지키기에도 바쁘네요!!
차라리 카페 업이 호황이면.... 직원을 더 채용해 놓고 박람회 다니겠는데
침체되니 제 몸을 갈아 넣는 수 밖에 없어서.. 매장 밖을 잘 안나가게 됩니다..ㅠ.ㅠ
다음 6월 킨텍스와 8월 세텍 박람회도 나가니 언제든 오셔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