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새요, 클다방에 처음 글 올립니다.
사용하던 그라인더가 교체시기가 되서 그라인더를 알아보던 중이었는데요, 말코닉 x64 sd가 할인중이어서 구매 고민중이었습니다.
그런데 란실리오 실비아 프로 x + 말코닉 x54를 170만원 정도에 판매중일걸 보게되었습니다.
머신은 원래 좀 늦게 구매할 생각이었는데…
일단 출근전 에쏘 한잔을 자동 머신으로 내려 마시고 있고요, 브루잉은 주말에만 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용한 반자동 머신은 e61 헤드 달린 sab 머신이었습니다.
고민은 실비아 프로 x + x54 조합으로 갈지
아니면 마누아s + x64 sd 조합으로 갈지 고민입니다.
하나마나한 질문을 제미나이에 해봤더니 실비아 프로 패키지 모델 사고 x54 미개봉 매각해서 x64사라네요ㅋ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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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남기고 이런 저런 정보를 찾아보는데, 란실리오 듀얼보일러 포기하기 쉽지 않아보이네요
저라도 제미나이처럼 x54 매각만 잘되면 그런 방법으로 할 것 같습니다.
이건 제 생각이지, 답은 아니니 홈바 전문가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실꺼에요^^
포르쉐를 뽑아도 운전면허 오늘 땄으면 소용없듯이, 장비는 쓰기 나름이죠
란실리오와 엘로치오 둘다, 물어보신 모델이 아닌 다른 모델을 사용해봤지만,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대회 때 두 머신을 다 사용해봤어요 다른 모델이긴 하지만요 전 괜찮았어요 다만 장기 사용이 아니니,
장기 사용하신 분이 댓글을 달아주실지도..
전 업장을 하지만, 제 장비가 상업용 하기엔 성능이 낮고, 홈바에 쓰기엔 높고 애매하지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다보면 불만족스러운건 사용자에 맞게끔 조금씩 튜닝하면 될 것 같아요
차라리 써모블럭과 보일러 두가지 측면에서 비교해서 브레빌과 엘로치오를 비교하시는게 더 맞을거같네요
브레빌은 920 엘로치오는 마누스s
써모블럭은 금방 추출할 수 있고 마누스처럼 보일러는 (실비아도 마찬가지) 예열까지 생각하면 5분정도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