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카페오너지만 동시에 바리스타이기에 손에 물이 마를 날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손의 피부 상태가 딱히 좋지 못하죠.
그렇다고 함부로 핸드크림 사용도 힘듭니다.
커피처럼 향에 민감한 음료 제조에 다른 향이 들어가면 안되니까요.
그런데 이럴 때 딱 좋은 핸드크림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
참고로 광고는 전혀 아닙니다. 제가 써보고 좋아서 소개하는 거에요. ㅡㅡ;
이름도 "드 바리스타“ 입니다.
바리스타 처럼 향에 민감한 직급을 위한 "무향" 핸드크림입니다.
물에 자주 노출되는 손은 도리어 건조해지기 쉽거든요. 그럴 때 쓰면 좋게 보습력 짱짱 합니다.
바리스타 또는 커피 업에서 일하신다면 한번 쯤 사용해 보시라고 강력 추천해봅니다.
정말 피치 못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맨손을 선호합니다.
좀 번들거리긴 했지만 ㅎㅎ
바리스타를 위한 크림이 존재한다니 신기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