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 끝나고 커피 한 잔 합니다.
공주~하면 밤 아닙니까!!!
그래서 공주밤 크림라떼를 시켰네요
진짜 밤을 위에 올려 줄거란건
예상하지 못했는데 신선한 시도네요
밤을 익혀서 꿀에 절인 달콤하고 넘 맛있는 밤입니다.
라떼는 달콤할 줄 알았는데
은근하게 올라오는 단맛이 좋네요
밤페이스트를 썼다는데 밤의 맛이 많이 느껴지진 않고
은은하게 느낌만 준 정도
밤 알갱이가 조금씩 씹히는것도 좋네요
전체적으로 맘에드는 크림라떼입니다.
맛있게 한잔합니다^^
> 요즘은 사진 막 찍고 AI로 사람 지우니까 편하고 좋네요 ㅋ
카페 미르입니다.
여긴 관광지도 아닌데 관광지 카페처럼 멋드러지게 잘 차려놨네요 ^^;
덕분에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지역마다의 특산물은 항상 궁금함을 남기는데 공주가면 기억했다가 방문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