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티라고 파는 생두업체
그게 스페셜티 맞을까하는 생각이네여
(한번은 문의한적이 있긴합니다. 증명서나 확인서 같은게 있는지)
제가 문외한이라, 잘 몰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예전엔 향미가 확실히 뚜렷했는데,
25년 에티오피아 뉴크롭 들어온 가격대보면
거의 3만원에 가깝던데...
한우처럼 등급 추적도 되는 것도 아니고,
업체만 믿고 사기엔 가격도 많이 오르고
애매하네요 ㅎ
스페셜티라고 파는 생두업체
그게 스페셜티 맞을까하는 생각이네여
(한번은 문의한적이 있긴합니다. 증명서나 확인서 같은게 있는지)
제가 문외한이라, 잘 몰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예전엔 향미가 확실히 뚜렷했는데,
25년 에티오피아 뉴크롭 들어온 가격대보면
거의 3만원에 가깝던데...
한우처럼 등급 추적도 되는 것도 아니고,
업체만 믿고 사기엔 가격도 많이 오르고
애매하네요 ㅎ
생두 가격이 이렇게 올라 버렸으니... 스페셜티 아니면서 스페셜티라고 하면
좀 화가 날것 같아요.
가격은 전체적으로 올랐는데 품질은 비슷하거나 떨어져 보이는 이 상황이
참 답답합니다..ㅠ.ㅠ
사실 몇일 전 스페셜티 에티오피아랑 과테말라 시키다가 탄자니아 하나 시켜 먹었는데..(이때 등급은 안봤어요 제가 마실꺼라)
생각보다 괜찮아서 보니 프리미엄이더라구요?
뭔가 예전엔 프리미엄과 스페셜티 경계가 뚜렷했는데, 수확 방법이나 재배 방법, 가공 방법 등이 상향 평준화가 됐는지..크게 차이가 안나서 놀래긴 했네요ㅎㅎ
지금의 저의 감정이랄까요? ㅋ
잠시라도 웃을 수 있었다면 올린 성과가 있네요
감사합니다^^
올 해 들어온 에티오피아 뉴크롭 스페셜티가 거의 3만원 정도하던데,
예전처럼 향미의 복합성과 수분율이 좋고, 핸드픽할 불량 콩도 적으면 이해는 하는데
거의 뭐 프리미엄과 스페셜의 중간 느낌이랄까요? 많이 아쉬워서 작성한 글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