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에서 했던 커피엑스포에 갔다왔습니다
커피가 좋아서 이런 행사하면 별다른 목적없이 그냥 한번 가는데요
사람이 체감상으로는 가을에하는 카페쇼보다 많았네요 ㄷㄷㄷ
깊숙한곳에 카페들이 모여서 원두팔고 시음행사하고 했었는데 만원전철느낌에 사람이 많아서인지 덥기도해서 조금 둘러보다 나왔어요 개인적으로는 시그니처메뉴를 파는곳이 있으면 사먹어보고싶었는데 판매원두 시음행사만 해서 아쉬웠습니다
가성비좋은 쓰리바머가 참가해서 용품들 할인판매하고있었는데 저는 이미 다 사버려서 구경만 했습니다 자동 디스트리뷰터는 좋아보여서 살까 고민을 했고요 ㅎ
내년에도 그냥 한번 가겠지만 이렇게 사람이 많으면 평일에 가는걸 생각해봐야겠네요 ㅎ
가을에 하는 카페쇼는 가능하면 평일에 가는데 다른 행사는 주말이어도 괜찮지않을까 생각했어요 확인해보니 작년에도 평일에 갔었는데 주말이라고 기억하고 있었네요 ㅋ
저도 어느샌가 부터 인파에 치이는게 싫어서
카페쇼 같은 박람회를 잘 안가게 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