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모로 24년은 나라 자체가 참 힘든 한 해였습니다
안타깝게도 커피 시장 또한 무척 이나 힘든 한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악재라고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이 다 일어났고 거기에 카페와 로스팅을 하는 저에겐 2중의 부담으로 찾아 왔던 것 같습니다
많은 카페 사장님들 그리고 관계자들끼리 연말에 하는 이야기가 25년도 잘 버텨봅시다 인 걸 보면
이렇게 까지 힘든 시기가 있었나 합니다
어려운 나날이지만 많은 분들이 힘내서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생두 가격이 나날이 높아만 지고 있네요.
단가가 2~3천원씩 오른 생두들도 많아요.
수입사에서는 앞으로 더 오를것 같다고 하던데 큰일이네요
저도 매장에서 수익성 개선을 위해서 서비스 개념이던
저렴한 가격에 하던 커피 리필 제도를
없앨까 합니다...ㅠ.ㅠ 고민만 매일 하고 있습니다.
25년이 커피업을 하고계신 분들께는 큰 고비이지 않을까 싶네요.
다들 빠이팅 입니다! 이또한 지나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