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권 회피를 위해서 인물 얼굴은 대부분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이번 카페쇼에서 본 것 중에서 가장 독특했던 커피머신 이었습니다.
스팀펑크 같은 디자인이 너무 좋았네요.







영업용 대용량 착즙기. 부스에서 여러 과일을 즉석에서 짜서 보여주더군요.

저도 매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토스플레이스 부스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솔직히 전시회 규모는 크긴 했지만, 뭔가 카페 관련한 새로운 것을 소개하고 전시한다기 보다는 거대한 마켓 느낌이 강했습니다.
최근 몇 년의 카페쇼에서 받는 느낌은 비슷한 것 같네요.
혹시 머신이나 그라인더 청소도구파는곳 보셨나요? 블로워나 헤드청소하는 솔같은거요
공감 누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