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권 회피를 위해서 인물 얼굴은 대부분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커피 앨리에 워낙 줄이 긴 탓에 가장 먼저 갔습니다.
안타깝게도 아오모리 님은 뵙지 못했습니다. 대신 싼 원두 2봉을 사고, 선물로 게이샤 2종 받고 왔습니다.
아오모리님, 내년에는 꼭 뵙기를 기대해봅니다.





매우 소형 로스터 머신인데 가격이 1000만원 가까이 간다고 설명하던 물건. 왜 비싼지는 전혀 모르겠더군요. ㅡ.ㅡ;






이번에도 언젠가 바리스타딕 님이 사실거라고 믿게 되는 매우 크고 아름다운 로스터머신입니다.



감사합니다 ㅎ
공감 누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