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핸드드립이나 캡슐(일리, 돌체) 을 마시지만,
최근에 정말 몇년만에
엔젤리너스에 갈일이 있어서
기본 아메리카노(뜨아)를 마셨는데
이런게 밸런스 있는 커피구나..
하고 새삼 느꼈습니다.
그리고, 힘든 육아 때문에
요즘 세라젬 웰카페?
(음료 주문하면 세라젬 마사지기 40분가량 무료체험)
거기에 빠져서
아내랑 종종가는데(대전, 세종)
거기 기본 따듯한 아메리카노도 의외로? 정말 좋았습니다.
저가카피 들하고는 갭 차이가 크다고 느꼈습니다.
겨울이 다가오니
따듯한 커피 맛이 더 좋아지네요
나름 엔제리너스에서 교육을 잘 받으셨더라구요.. ^^
근데 거기 커피는 희한하게 잘 안가게 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