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자체는 몇일 된 영상입니다만, 클다방에 언급된 적이 없기에 제가 올려봅니다.
4~50도의 저온으로 내리는 드립 커피에 대한 영상입니다.
일단 제가 한번 영상대로 내려봤는데, 정말 저온(전 40도로 내렸습니다)임에도 불구하고 꽤 진한 커피가 내려지더군요.
꽤 깔금하면서도 진한 커피라, 이 레시피로 자주 내려먹을 듯 합니다.
클다방 여러분 들도 한번 시도해보시고 주위 분 들과 블라인드 테스트도 해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영상 자체는 몇일 된 영상입니다만, 클다방에 언급된 적이 없기에 제가 올려봅니다.
4~50도의 저온으로 내리는 드립 커피에 대한 영상입니다.
일단 제가 한번 영상대로 내려봤는데, 정말 저온(전 40도로 내렸습니다)임에도 불구하고 꽤 진한 커피가 내려지더군요.
꽤 깔금하면서도 진한 커피라, 이 레시피로 자주 내려먹을 듯 합니다.
클다방 여러분 들도 한번 시도해보시고 주위 분 들과 블라인드 테스트도 해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이재명의라이브가나라를구했다 #이라나구 카페 커피향기 - Caffè Aroma - Since 2014 Position : http://place.map.daum.net/24482019 10:00 a.m. ~ 07:00 p.m. (Can only a Take-Out from 6:00 p.m.)
저온에서의 발효취나 쓴맛의 줄어드는것은 드라마틱해서 저도 자주 애용하는 방법입니다.
생각보다 많이들 하고 계실텐데... 예컨데 중국산 hibrew 머신중에는 25도로 내리는 머신도 있더라고요 ㅎ
여러 시도해본 결과, 무산소발효 원두와 같은 후미에서 개성이 들어나는 원두에는 적용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이스로 내리는 아주 재밌는 추출임은 분명합니다
커피 트렌드를 찾아가다 보면, 기존의 관념을 벗어난 전위적인 레시피가 커피에 대한 틀을 바꿔 줄 수 있을지란 생각이 문득 들고는 합니다. ‘이것이 커피여, 차여??’ 라고 질문하실 분들의 이미지가 떠오른다고 해야 할까요 ㅎㅎ
가끔 보면 요샌 발효취가 심한것도 스페셜티라고 팔리고 있더군요
애시당초 추출시에 신경쓸 필요가 없어야 합니다
발효취가 없는 커피를 생산하고 구입하고 볶고 팔아야 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