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작년에 비하면 그래도 볼 것이 많았습니다.
작년에는 정말 1시간도 안되서 전시장을 나왔던 것 같은데, 올해는 두 시간 이상을 돌았는데도 덜 본 것 같네요.
물론 코로나 이전보다는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많이 이전으로 복구 된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관람객 숫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비지니스 데이 2일 차인데, 오후를 넘어서니 사람이 정말 많아지네요.
전체적으로 커피 & 커피머신 보다는 부재료 및 기타 분야가 더 풍성해진 느낌이 컸습니다.
그리고 전시장 외부 부스도 꽤 많아진 느낌이었구요.
이 추세라면 아마 내년에는 코로나 이전 느낌으로 완전히 복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쉬운건 사람들이 너무 E홀에만 몰려있는 느낌이에요. 다른 홀도 볼거리가 참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