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 이어서...
BTS는 이제 안끼는 곳이 없네요.
상당히 귀엽게(?) 느껴졌던 로스팅 머신 입니다.
수동 머신은 정말 잘만 쓰면 정말 좋은 품질을 낼 수 있죠.
제네 카페는 점점 물건이 커지는데, 스트롱홀드는 반대인 것 같네요. 새로운 프로젝트 라는데 크기가....;;;
이번 카페쇼에서 가장 특이했던 머신입니다.
사진에 시연 중인 분이 이 머신의 개발에 참여한 바리스타 라는 것 같습니다.
(BREWERCUP17 이탈리아 챔피언인 Gian Zaniol 이라는 분이라네요.)
직접 머신을 시연하는 영상은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나도 심플한 로스팅 머신
마지막으로 여전한 스트롱홀드 로스팅 머신으로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