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비해서는 그래도 좀 볼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그냥 넘겼던 포토 모음을 올려봅니다.
꽤 컴팩트 하게 생겼던 로스터 라서 찍어봤습니다.
가스렌지에 얹어서 사용하는 심플한 로스터.
무려 텀플러를 자동으로 세척해주는 기계
최근 트랜드는 아무래도 이런 방식의 기기인가 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나온 제네 카페 로스터... 점점 크기가 커져가는 느낌이?!!!
코만단테 구입은 카페쇼에서....ㅋㅋㅋ
각종 도구를 넣는 주머니가 달린 것이 특이해서 찍어 봤습니다.
역시 친환경과 탄소저감이 대세이니, 습식 제연 장치인데, 꽤나 모양좋게 나왔네요.
2편에서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