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너무너무 좋아해서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전부 앵기던 애기 길고양이는요 동네 1짱 고양이한테 얻어맞고 죽기 직전에 우리집에 왔더랬죠 어떻게든 살리고 싶어서 수술하고 기도하고 울고불고, 한쪽 눈은 못 살렸지만, 세상에서 쩨일 예쁜 야옹입니다.
호랑이로 지어줬어요
집사님도 참 쉽지않은 일을 하셨네요 대단하십니다!
호랑아 집사님이랑 건강하고 행복한 묘생 보내라!!!
건강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