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아파트 지하에 새끼냥이들이 있다고 네마리를 주차장으로 데려오는걸 아침에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주차장에 거주하는 냥이들을 돌보고있는데 그걸 알고 데려온것 같아요.
한참을 머라 했지만 완전 꼬물이들이고 다시 데려다 두면 어미냥이가 모두 데리고 이소할것같아서 어쩔수없이
한쪽에 자리잡고 겨울집에 박스 이어서 거처를 일단 마련해주었습니다.
꼬물이들 어미냥이도 주차장에서 밥을 먹는 녀석인줄은 아는데 이녀석이 꼬물이들 찾아서 젖을 먹일까 신경쓰이네요.
저녁까지 젖을 먹이지 않으면 아이들 곤란할텐데 깝깝합니다.
이녀석들 두고 출근하니 신경쓰여 스트레스 만땅입니다.
잘 돌보고 조만간 입양 도움글 올릴게 될듯 합니다.


어미를 잡아서 중성화 시켜야하는데 잡을방법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