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틀리모터스가 브랜드 첫 순수 전기 럭셔리 SUV '토르칼'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 토르칼은 888마력의 최고출력과 2.9초의 제로백 성능을 갖췄으며, 113kWh 배터리로 1회 충전 시 최대 600km를 주행한다.
• 400kW 초급속 충전을 지원해 16분 만에 10-80% 충전이 가능하다.
• 브랜드 고유의 장인정신과 최첨단 기술을 결합한 실내외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풀 액티브 서스펜션과 전자제어식 올 휠 스티어링을 통해 최상의 승차감과 정교한 핸들링을 구현했다.
• 토르칼과 토르칼 S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 벤틀리 토르칼은 효율적인 공간 설계와 600km의 주행거리를 갖춘 전기차로, 최첨단 ADAS와 주차 보조 시스템을 통해 직관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합니다.
• 악기 연주를 기반으로 한 ‘벤틀리 다이내믹 심포니’ 사운드와 강력한 오디오 시스템은 운전자에게 독보적인 청각적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 탑승자의 상태에 맞춘 네 가지 익스피리언스 모드와 인체공학적 OLED 디스플레이, 안면 인식 기능 등으로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 인테리어는 지속가능한 메리노 울과 친환경 목재, 정교한 알루미늄 마감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완성했습니다.
• 토르칼과 토르칼 S 두 모델로 출시되며, 최대 888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1. 본넷 위쪽에 크롬 두른거. 디자인이 자신없어 비싸게 보이려 한 의도가 보이네요.
2. 아우디 Q3부터 쓰는 와이퍼 깜빡이 일체형에 크롬만 하나 두르고 공유.
사실 이것뿐만 아니라 커브드 스크린부터 전면부 전체가 아우디 레이아웃에 장식만 덮은겁니다.
벤틀리에서 나온 이들이 만든 Gv90가 청출어람, 압도하네요.
폭스바겐이 돈이 없어서 그야말로 아우디에 껍데기만 다시 두른 티가 너무 납니다.
대시보드 부분이 아우디 레이아웃이 아니라 카이엔EV레이아웃 아닌가요?
카이엔은 전시차 잠깐 앉아봤고, 아우디 PPE기반은 소유중인데..... 거리 비례나 이런게 전혀 다르거든요.
torcal도 영상만 봐서는 뭐라 확언하기 어렵지만, 아우디보단 포르쉐 쪽에 가까운 것 같은데요.
중간 부분이 휘어진 센터스크린도 카이엔EV에 달린거지, 아우디는 다르지 않나요?
플라잉스퍼도 파나메라 껍데기 교체 버전 정도잖아요. 그러니 토르칼도 포르쉐꺼 가져왔을 가능성이 높은 것 같아요.
와이퍼 깜빡이 레버랑 커브드 스크린 얘기하는데 왜 엉뚱하게 대시보드 얘길 하시는지요?
gv90 완승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