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쏠로한테는
적당한 옵션(어댑티브+HUD+어라운드+썬루프) 포함된 작은차가 필요한데
소나타급으로 커져버리고 가격은 그 이상이 되는 아반떼는
괘씸하기 그지 없네요.
이제 준준형 세단 찾으려면 아우디 A3 나 찾아봐야 할까 싶습니다.
1인가구 쏠로한테는
적당한 옵션(어댑티브+HUD+어라운드+썬루프) 포함된 작은차가 필요한데
소나타급으로 커져버리고 가격은 그 이상이 되는 아반떼는
괘씸하기 그지 없네요.
이제 준준형 세단 찾으려면 아우디 A3 나 찾아봐야 할까 싶습니다.
일베 페미는 저지능 정신병입니다. 친일매국노. 북괴찬양론자 들이 사라지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소비자로써 괘씸해 하는게
당연한 감정 같아요
옵션 풍부한 중형 이하급은 그나마 국산차가 좋았는데 가격이 너무 올라서
대안이 없어진게 가장 크리티컬한것 같네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우를 범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시장을 포기하면 중국산이 들어올것도
알고 있을겁니다.
근데 포기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차의 크기로 차량 등급을 정하는건 그냥 마케팅의 일종일 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국내 독과점인 현대가 큰 차 팔기 위해 그리 유도했고... 그리 인식시켜놓는데 성공했지만 지금은 그게 부메랑이 된 것 같네요.
네 물론 큰 차가 어느 회사든 더 비싼데 현대가 유독 그 경계를 지나치게 명확히 그어놓은 것 같습니다.
아반떼가 커진만큼 다른 차종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대체도 불가능한대
돈이 안되도 유지했어야 하는 차였다고 생각합니다
첫 차로 접근하기 좋은 차량이였으니까요
아끼면서 탔던 제 추억의 구아방은 젊은 친구들에겐 byd 차량으로 대체되지 않을까
소형차가 가성비가 떨어지는데
크기로 커버하는 모양새네요
현기가 예전보다 돈에 집착하는거 같네요
경쟁자들이 존재감이 없어서 그런지 ㅋㅋ
문제는 그 베뉴도 개도국용은 페리가 되었는데 선진국용은 아예 버려져서ㅜ
회사 상황이 다르긴 한데
현차 입장에선 베뉴라도 내놓는게 어디냐
KGM 입장은 티볼리라도 지속적으로 개선해야 팔림
이런거니까요
굳이 1/4~1/5 수익 나는 아반떼를 싸게 굳이 판매해야 할 이유가 없죠
기업이 소비자 봉사 단체가 아니죠
기업은 이윤을 남기고, 소비자는 가치를 택해서 각자 선택을 할 뿐이죠
이게 들어가고 2천이 쉽지않죠.
원래 아반떼에는 HUD, 어라운드 이런게 없는 급이었는데요.
5~60대가 제일 많이 구입합니다.
그 세대들은 같은 가격에 차량이 무조건 큰 것을 원합니다.
이전 르노삼성 시절에 SM5, SM3 다른 지역은 모르지만 저희 지역은 많았습니다
이유는 현대 가격 보다 더 저렴하고 차가 더 크다는 이유 이더군요
현실에서는 안팔린다는게 문제죠.
그런데 가격이 너무 올라버려서 버티는것도 가능할지 좀 의문이 들긴합니다.
중국차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아반떼 가격을 보고 갑자기 중국차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거든요.
출시라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