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차를 바꿀 때가 됐어요.
운전을 많이 하진 않아요. 운전을 좀 무서워 해서요.
그래도 집에 혼자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전 하죠.
초등학생 아이들 태울 때도 있고, 혼자 나갈 때도 있어요.
이번에 전기차로 바꾸려고 하는데 국산차는 아반떼 포지션의 전기차가 안 보여요.
ev3도 옵션 좀 넣으면 비싸고, 캐스퍼는 너무 작아요.
중국차 추천도 하는데, 수리비도 많이 나올 거고, 서비스센터도 멀어서 사기는 좀 그렇네요.
돌핀 포지션 차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운전이 무서운게 운행자체가 무서우면 차급을 올리는게 맞는데 주차나 골목등의 협소함이 무서우면 캐스퍼가 진짜 깡패긴합니다..
대신 안전도는 byd가 더 높다는것...
아내분의 운전실력을 감안해야합니다
그 덕분에 잘 팔리기도 하구요
어느정도 옵션 타협을 해보시죵
비추드립니다
가격도 비싸요
EX30 추천드려요
브랜드도 크기도 가격도 적당해서
이쪽 학원가 라이드 용으로 많리 타시더라고요
레그룸은 좁은게 맞죠
전기차는 전기관련 고장나면 피곤해요
7월에 배터리셀 교환하며 2주 걸리니
전기차?? 불편해요
슬라이딩 도어도 매력적이고 실내 머리공간이 정말 어마무시 합니다.
애들 통학에도 딱일듯요.
단, 주행거리가 짧으시면 내연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