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제 차는 아니고 부친께서(현재 벤츠 E클) 차 보고 계신데
타시다가 제가 받을 생각으로 권유드려서(ㅋㅋㅋ) 후보군을 좁히긴 했습니다
장기보유 전제로 오일계통 누유, 냉각수 누수, 서스펜션 등
만약 고장이 발생했다면 대략 신차or구입시부터 어느 정도대에 발생하는가 궁금합니다
당장 제 차는 아니고 부친께서(현재 벤츠 E클) 차 보고 계신데
타시다가 제가 받을 생각으로 권유드려서(ㅋㅋㅋ) 후보군을 좁히긴 했습니다
장기보유 전제로 오일계통 누유, 냉각수 누수, 서스펜션 등
만약 고장이 발생했다면 대략 신차or구입시부터 어느 정도대에 발생하는가 궁금합니다
가스킷은 얼마 안하는데 엔진 내리고 올리는 비용 포함해서 500만원? 좀 넘게 나왔어요.
근데 PAW(보증연장)된 상태라서 제 비용은 안들어갔습니다.
뭐 하나 내리면 몇백은 기본이라서, 그냥 보증 연장해서 타시는게 속편합니다...
파나메라 기준으로 2년에 400중반대던가 그러거든요.
아 근데 타이어 가격도.. 파나메라 썸머 타이어가 PSS5인데.. 요거 1대분이 300만원대...
스포츠 주행 좀 곁들이면 3만을 못넘깁니다..
그리고 가죽도 무지 약합니다. 자주타지도 않는데 구김생기고 헤어지고 그렇습니다.
가죽옵션 넣어도 약한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빡시게 달리고.. 옵션 추가한것들에 대한 메인터넌스들에 따라 달라지졍 모..
근데 카이엔이랑 파나는 그렇게 달리지는 안으니..
느낌상 911은 차한번 올릴때 3~500백. 카이엔 파나는 150~300정도 드는거 같네여 ㄷㄷㄷ
T/C 손보는 주기도 다른차대비 짧고..
이런건 폴쉐니깐 그런거지 읺겠읍니까.. ^^;
카이엔이나 파나는 911이나 빅스터처럼 정비성 극악까지는 또 아니여서여..
보증연장 하고 계속 타고 있고..
일단 에어컨 고장으로 수리 받았고.
엔진경고등 들어와서 4번 정도 수리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타이어는 4계절 달려 있는데. 앞타이어만 갈고 120만원정도. 엔진오일 2년 세트로 2번 교환으로 해서 90만원 정도 들었네요..
엔진오일은 누유는 언젠가 생긴다는데 아직저는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