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신호대기 중에 주변을 두리번 두리번하는 관찰하는 습관이 있는데요...
와이프차 세차를 하고 오는 중에 신호대기 때 우연히 발견한 겁니다.
차는 bmw g60 520i 였고
1. 윈터는 일년내내 타도 된다고 알고 있다?
2. 작년 겨울에 보관된 윈터로 교체하면서 트래드가 애매하게 남아서 탈때까지 탄다?
3. 등등?
요즘 같은 40도에 육박하는 날씨면
노면 온도는 더 뜨거울텐데...
윈터타이어 불안하지 않나요? ㄷㄷ
제가 신호대기 중에 주변을 두리번 두리번하는 관찰하는 습관이 있는데요...
와이프차 세차를 하고 오는 중에 신호대기 때 우연히 발견한 겁니다.
차는 bmw g60 520i 였고
1. 윈터는 일년내내 타도 된다고 알고 있다?
2. 작년 겨울에 보관된 윈터로 교체하면서 트래드가 애매하게 남아서 탈때까지 탄다?
3. 등등?
요즘 같은 40도에 육박하는 날씨면
노면 온도는 더 뜨거울텐데...
윈터타이어 불안하지 않나요? ㄷㄷ
그냥 겨울에 끼웟다가 그대로 그냥 쓰는겁니다. 분당쪽 가면 무지무지많아요.
100대중 3-4대는 그런 느낌
저도 여기에 한표...
트레드 빨리 다 태우고, 새 윈터 사려는 목적도 있지 않을까요?
저도 항상 윈터는 연차에 비해 트레드가 많이 남아서 아깝더라구요.
근데 요즘 날씨라면 타이어 녹아 내려버릴거 같은데 ㄷㄷ
갑자기 제 윈터 타야도 막판에 그렇게 타야 하나 싶습니다 ㅎㅎ
녹는것도 있지만 미끄러지지 않을까요?
제동 거리가 두배가 되어버리는데
그런 자살행위는 별로 ... 안좋죠..
썸머대비 수~십수미터이상 제동거리 차이나는 경우가 많고 고무 연화현상으로 차체 자체가 흔들리는 경험도 하게됩니다. 단 몇 미터, 몇센티 차이로 사고를 피하기도 하니까요. 타이어회사에서는 6~10m이상 제동력 차이가 있다고도 합니다.
아울러 비올 때 접지력도 상당히 떨어지고 수막현상도 심한데다 연비도 떨어지니 타이어 아끼다가 더 큰 비용지출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하시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타이어 무르기 정도도 여름엔 안맞을텐데 말이죠
와이프가 옆에 타면 차라리 신호 떨어질때 까지 핸드폰 보라고 뭐라고 하죠 ㅋㅋ
하절기 타이어는 작년에 버렸고, 윈터타이어 수명도 얼마 안남아서 쓰다가 올 겨울 오기전에 버리고, 올웨더로 갈아끼울 심산으로 끼우고 있습니다.
가정주부 와이프가 일주일에 두세번 마트갈때만 타는 차라서요.
여기보니깐 4계절 내내 윈터끼고 운행하는 차
꽤많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