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9233554
얼마전에 카메라 습기로 글 올렸었던 프로 눈팅러 백화련이라고 합니다.
7월23일날 글 올리고
7월24일날 1급 블루핸즈로 직행해서 증상 보여드리고 AS접수하고
8월3일 이번주 회사 방학이라서 3일에 카메라 양옆뒤 다 교체 완료했습니다.
3월달에 셀프세차하고 한 두세번 노터치세차 돌린게 전부인데
그것때문에 그런건지 괜히 걱정이되네요..
노터치 세차 한번 돌려주고 싶은데..
그 전 차도 (LX2) 육아때문에 보통 가끔 노터치 한번 돌려주고 체력되면 분기별로 셀프세차하는 편이였는데 갈수록 더욱 쉽지않네요 ㅜㅜ
언제가 될지 모르는 다음 셀프세차 전에 노터치 한번 돌리고 싶은데…
(야외 주차라 큰 새똥들은 치우지만 다른 이물질들 한번 털어주는 차원에서 가끔 한번은 해주는 편 입니다. )
한번 겪고 나니까 걱정이네요ㅠㅠ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사진은 전에 습기 증상입니다ㅋㅋ
그 정도 수압은 걱정하실 수준은 아니긴합니다.
카메라 습기가 차서.. 또 그럴까봐 걱정이네요 ㅎㅎㅎ 댓글 감사드립니다!
세차를 감안안하고 만들진 않는거라서요
갑자기 세개나 교체할일이 생기니까 괜시리 걱정이 많아져서 그랬습니다.ㅠㅠ
댓글 감사드립니다!
평소 손세차 자주 하시면 발수코팅이나 유리막 해주고 벌레, 새똥 같은건 2~3천원에 물한번 쫙 뿌려주는게 더 나을수도 있어요.
당연히 괜찮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카메라가 세개나 그렇게 되서.. 셋 다 우연한 불량?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걱정이 괜히 앞서네요. 댓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