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트림 3750만원으로 나왔네요.
인증 복합연비는 15.2km/L
해외 출장 다녀오면서 굴러다니는걸 봤는데 국내서 BYD 하이브리드 차량이라..
정말 정말 굵직한 케이스 아니면 센터 들어갈 일 없는 전기차랑은 다르게 내연기관은 또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켄보 혹은 동풍소콘의 케이스가 될 것인지, 아니면 전기차에 이어 대박까진 아니어도 중박을 터뜨리려는지.
단일 트림 3750만원으로 나왔네요.
인증 복합연비는 15.2km/L
해외 출장 다녀오면서 굴러다니는걸 봤는데 국내서 BYD 하이브리드 차량이라..
정말 정말 굵직한 케이스 아니면 센터 들어갈 일 없는 전기차랑은 다르게 내연기관은 또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켄보 혹은 동풍소콘의 케이스가 될 것인지, 아니면 전기차에 이어 대박까진 아니어도 중박을 터뜨리려는지.
좀 팔리다가 시라이언6 플러스 나와서 200올려 가지고 나파가죽 HUD 스피커 등등 나오지.. 싶어요 ㅋㅋ
아 상세 사양은 못봤는데 지금 모델에는 hud가 없네요 ㅎㅎ...
사실 전 hud 없는 phev 타고 다녔는데 참을만 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딱 3950으로 해서 쁘라스 모델 내놓을 가능성 농후!
진짜 국산차 비싸졌습니다.
국산차도 천장 뚫고있고 쟤들이 싼것도 맞고..
답답한건 저렇게 치고 올라오는걸 방어할만한 수단이 딱히 없어보인다는거죠.
제조업의 앞날이 어떻게 흘러갈지 걱정부터 앞섭니다.
순수 전기로 70km라...............
제가 64km짜리 플하 모는데 날씨 좋으면 90~100km도 갈겁니다 ㅎㅎ
제한된 유저들한테 어필하기 정말 좋아보이는데 문제는 본문에 적어드린대로 유지보수;
예 무엇보다 대용량 배터리로 인한 무시동 공조, v2l도 지원하니까 시골에서는 유사시 대용량 파워서플라이로 사용도 가능.
단점만 보자면 아 이거 중국회사..로 시작하는 단점만 보이는데 브랜드빨 걷어내고 장점만 보자면 또 이만한 세그먼트 프레데터가 또 없다는게 아이러니하죠.
저도 스위스랑 이탈리아 갔다가 저 차 돌아다니는걸 봤습니다.
차주한테 물어봤더니 자기도 렌트라 잘 모르겠고 차는 그냥 굴러가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ㅎㅎ..
국내 한정 투싼이나 스포티지 거르고 저걸 갈 이유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플하가 필요하신 분들은 이 가격대에서 선택지가 없음.
byd phev평은 어떤가요?
엔진과 미션이 있으니 각종 국물류부터 시작해서 소모품 교체를 해야되는데.... ev만큼 상품성 있으면 경쟁력은 있을 것 같습니다.
ev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은 분명히 있는데
독일 phev는 가격이 비싸니까요
일본서 굴러다니는 물건은 45리터 풀탱크 + 만충 상태에서 1100km 정도는 쉽게 주행한다고 합니다.
유사한 시스템이지만 배기량이 좀 작다보니 토요타 렉서스 차량들 보다 엔진 구동음은 훨씬 조용하구요.
물론 장기 운행시 내구성이 담보될지는... 비리비리 열심히 찾아봐야겠네요 ㅎ
엔진 내구성이 좀 걱정이긴한대 발전위주로 돌아가는 셋팅이면 괜찮을지도 모르겠군요
PHEV인데 저렴하긴하네요.
차는 정말 좋습니다.
이번차도 혹 하네요.
이정도면 국산 중형 하이브리드 SUV 수요를 상당히 뺐어올 것 같습니다.
투싼 대비하면 천만원가량 저렴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