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차 사고 사진을.. 어머님이 운전하시다가 본인 100% 과실로 상대차와 부딧쳐서 사진처럼 됬습니다 ㅜㅜ
에어백 3개 터졌는데 다행히 몸은 괜찮으시다고 하네요.
BYD 에선 수리비 2000만원이라고 수리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차량가액의 70%가 안되서 전손처리는 안되는듯하네요. 센터에 문의해보니수리하거나 2천만원 받고 매각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배터리는 괜찮다고 하는데 자부담 내고 수리하고 타는게 나을지 아니면 매각하는게 나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수리 후 매각...
큰 사고셨네요 ㅜㅜ
몸 안다치셨다니 천만 다행이세요
2천만원 받고 매각이 가능하다고요??
그러면 최선입니다
수리하신다면 매각은 불가능하고 폐차까지 안고 가셔야 합니다
수리하신다면 자부담금만 부담하시면 되서 다행이지만
2천만원 받으면 또 다른 차를 사야하는데..
그러면 돌핀이 제일 현실적이네요
아토3보다 좀 작지만 돌핀 자체도 괜찮은 차 이니..
저도 비야디 증차하려고 한달동안 이래저래 공부 많이해봣는데
중파 이상 사고가 나면 떠나보내야한다..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솔직히 저정도면 심하게사고난건 아닙니다..
고쳐서 타도 무방한데 찝찝하심 2천받고 터세요
그러나 그게 아니라면 보험처리 후 수리하는게 낫죠.
매각해도 큰 손해는 아닌거죠?
2000에 판다면 대략 천만원정도 손해를 보는 셈인데, 글쎄요? 단기로 팔 생각이 있으셨다면 모를까, 저라면 수리해서 타겠습니다.
중고 판매 시 감가가 꽤 되긴 하겠지만 그렇다고 천만원 손해까진 안됩니다.
영~ 찝찝하시면 파시는것도 방법이지만, 경제적으로는 더 손해입니다.
어차피 50-200 자부담 내고. 고쳐타시는게.
이천받아서 또살려면 천만원 더 들테니요.
오래타실거면 고쳐타시는게 이득일겁니다.
좀타다 파실거면 팔기 힘들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