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에서 내리는 변우석 이나 박서준
vs
람보르기니 에서 내리는 쇼리 나 양세형
저는 스파크에서 내리는 변우석 or 박서준이 더 하차감 쩔거 같습니다.
반대로 레이에서 내리는 마동석 이런것도 멋있을거 같습니다.
그냥 헛소리 해봤습니다.
스파크에서 내리는 변우석 이나 박서준
vs
람보르기니 에서 내리는 쇼리 나 양세형
저는 스파크에서 내리는 변우석 or 박서준이 더 하차감 쩔거 같습니다.
반대로 레이에서 내리는 마동석 이런것도 멋있을거 같습니다.
그냥 헛소리 해봤습니다.
일베 페미는 저지능 정신병입니다. 친일매국노. 북괴찬양론자 들이 사라지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뭔가의 개인의 노력으로 될수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후자는 주식이든 사업이잘되든 뭔가 어떤 노력으로 되는 부분이라 현식적으론 후자가 아닐까요?
스파크를 탄 변우석이나 박서준은 본인이 무슨 차를 탔더라도 사람들이 차를 보고 부러워 하는 시선을 느끼진 않을듯 합니다~
일단 차보다는 본인 자체가 잘생기고 멋진 사람이면 차가 중요하지 않게 되니까요ㅋ
잘생긴 얼굴로 하루만 살아보고 싶군요 ㅜ ㅋㅋ
그렇기 때문에 차가 중요합니다?
동일 인물 with 다른 차종으로 해야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차후 다시 뒤돌아보게하는 차량들이 있죠
변우석 박서준 마동석 되기는 이미 글렀으니
그러면 앞에꺼라도 좋은걸 해야겠죠 ...
특히 지방의 소도시, 시골 지역에서 이 하차감은 영향력이 큽니다.
지금도 시골 지역의 부모 자식중에서 신차 구입한다고 하면 여유가 있다면
본인이 추가로 부담해서라도 남들이 비싸고 좋다고 이야기 하는 차량 구입하라고
하죠
명절 되면 집 문앞에서 고개 내밀고 하루 자주 쳐다 보고 있습니다.
이때 본인 자식이나 식구중 누가 오나 기다리는 것이 아니고
옆집, 앞집등 주변 이웃 자식이나 가족들 무슨차 타고 오나 하면서 보는 것이죠
아직도 지방 촌 지역 결혼 하기 위해 상견례 하면서 누가 무슨차 타고 왔고
차량 몇대가 왔다 가 이야기 꺼리가 되는게 현실이죠
이는 내 차를 남들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내가 마음에 안 들면 아미도 영 별로라 섕각이 들 것 같습니다.
물론 반대로 다른 사람들이 마구 악평해도 내가 좋으면 그만 아닌가? 생각은 들었거든요.
완벽하죠!!
배기 튜닝된 투스카니 엘리사에서 내리던 할머니셨습니다....
진짜 멋지셨는뎅....노란 엘리사....
제가 티코 타고 다니던 25년전쯤에,
머스탱 컨버티블을 뚜따 해놓으며 운전하시던 노부부가 너무 멋져 보여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저 말그림 있는 뚜따 차를 사야지 생각했습니다.ㅎㅎ
국내같은 경우는
방배동 와보세요. 연예인 누가 카페에 앉아있거나 좋은차 타고 내려도 아무도 막달려가서 귀찮게 하거나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누구네 할뿐이죠.
방탄멤버중에 뷔인가 하고 다른 멤버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둘이 카페골목 커피빈에서 차마시는데도 아무도 아는체를 안합니다. 세계적인 대스타인데도 말이죠.
그옆테이블에는 강수지씨가 동네 아줌마들과 수다 떨고 계시더군요.
굳이 하차감을 생각할 필요는 없는듯합니다.
국내에서 볼수 없는 특이한 차는 신기해서라도 보겠죠.
배기음 시끄러운 맥라렌같은 차는 좋다고 보는게 아니고 시끄러워서 보는겁니다.
도로 위에 시선이나 행동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빌딩 앞에 주차 한번 해보세요.
차로 다가오는 경비분들이 어떻게 행동 하시는지..
차에서 내리는 사람이 알고 보니 못생긴 배불뚝이 아저씨면 그 순간 부러운것도 없다. 생각할 수도 있죠.
또 잘생긴 사람인데 알고 보니 뚱뚱녀에게 호빠 뛰어서 샀다라고 하면 또 똑같이 생각이 들고요.
그건 최소한의 자기 방어가 아닐지..
저는 하차감은 사람이기에 값어치를 구분 할 수 있으니 값어치에 대한 동경은 분명 존재 한다고 봅니다만
다만 내 생각은 다 필요없다 입니다. 실제로 타보면 불편하고 잡소리 쩔어서 별거 없다 입니다.
비교하면 자기만 더 비참하니 그냥 건강하고 오늘 저녁 맛있게 먹고 즐길 가족이 있는게 성공한게
아닐지요.
정작 차에서 내리는 사람은 그냥 “내 차가 내가 보기에 이쁘고 맘에 들어”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는데
옆에서는 그걸 보고서
“니가 그 차 샀다고 사람들이 알아줄 것 같아?
(+ 이성들이 니 차 보고 그린라이트 해줄 줄 알아?)
요즘 포람페 아니면 알아주지도 않아. 헛돈썼네 쯧쯧“
이라고 욕하는 광경이 눈에 선하네요.
시골이나 구시대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주변에 많을경우,
좋은차 비싼차=성공 이라는 공식이 아직도 유효하기 때문에
좋은차를 타면 그 사람을 한번 보게되는 효과가 있죠.
일종의 후광효과 같은 겁니다.
여자들 백도 뭐같은 이치 아닌지요.
에르메스 버킨있으면 마치 대단한 지위가 있거나 남편이 잘벌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