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GT3를 출고 후, 항상 1% 뭔가 부족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날개가 달린, 당장이라도 트랙을 달려줘야 할 이미지인데 살~짝 뭔가 부족한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예전부터 하고싶었던 데칼 작업을 큰맘먹고 진행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포인트 데칼을 하니 차에 대한 애정이 100% 에서 200%로 증가한것 같아요.
주차장에서 차를 볼때 마다, 편의점을 가려고 잠깐 차를 세우고 다시 차로돌아가는 길에서 너무너무 차가 예뻐서 감탄하는...
PTS 인스타에 나올법한 차를 가지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ㅎㅎ
아직 좀 어두운 곳에서 사진밖에 못찍었는데 더 밝을때 찍고 싶어서 또 찍어보려구요!!






약간 미니사면 멜빵기본으로 해야될것같은 기본옵션급이네요 ㅎ
데칼을 입히니 훨씬~ 더 멋지네요!!!!
이런 차량은 제가 운전을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운전하다 핸들을 팍 꺾어도 그대로 깔끔하게 선회를 해줄 것 같습니다.
정말 예쁩니다.
과하지 않아서 더 예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