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실내세정제를 쏟아서 카매트를 손세척 했었습니다.
물 잔뜩 먹은 카매트는 엄청나게 무겁더라고요 ㅠ
부피도 커서 세척도 어렵고, 솔질을 하면 끝없이 먼지를 뱉어내고
세제를 뿌리면 거품도 빠지지를 않아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새 순정매트를 2세트 미리 구해놓기도 했고,
3년 타니 닳은곳도 많아 이번에는 그냥 갈아버릴까 고민이네요 ㅎㅎ
얼마전에 실내세정제를 쏟아서 카매트를 손세척 했었습니다.
물 잔뜩 먹은 카매트는 엄청나게 무겁더라고요 ㅠ
부피도 커서 세척도 어렵고, 솔질을 하면 끝없이 먼지를 뱉어내고
세제를 뿌리면 거품도 빠지지를 않아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새 순정매트를 2세트 미리 구해놓기도 했고,
3년 타니 닳은곳도 많아 이번에는 그냥 갈아버릴까 고민이네요 ㅎㅎ
1. 세차장 가서 매트 청소기 있으면 그걸 이용하거나
2. 물 세척은 하지 않고 털기만 하거나
3. 2, 3년엔 한번씩 매트 교체
매트별로 청소 방법이 좀 다르니 참고하세요.
그전엔 세탁기에 돌려버렸는데 수입차라 다시 사자니 좀 비싸네요 ㅋㅋ
코일매트 깔아둔 차량은 먼지가 계속 누적되는것 같긴해요
인스타에 광고가 계속 뜨는데 바꿀 의향은 있으나
반대하는 세력이 있어서 냅두는 중입니당
청소로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몇 년이든 주기 정해서 교체하는게 답입니다.
아니면 고무 재질 매트가 관리하기 쉽죠
1. 화장실 청소용 고압수로 한번 털어주기
2. 청소용솔 + 중성 카샴푸로 전체 닦아주기
3. 물로 행구고 청소용 스퀴지로 물기 다 털어주기
4. 자연건조 or 건조기
물먹은 매트가 건조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3번 단계에서 스퀴지로 물빼주는게 건조시간이 엄청 차이납니다.
귀찮지만 정말 깨끗하게 됩니다.
장점 : 먼지 안나고 세척 편함.
단점 : 신발에서 흙이 떨어지면, 아무래도 더 잘보임
바닥매트 바꼈다고 똑같은 시트지만, 목욕탕 플라스틱의자타고 이동하는느낌. 차량분위기가 세단에서 화물칸뒷자리로 변하는 매직;;
말씀하신 단점은 자주 청소하는걸로 해결을.. ㅎㅎㅎ
근데 그냥 빼서 물청소없이 몇번 털기만해도 쉽게 청소가 됩니다.
하지만 안락함을 조금 포기하고 청소의 편리함을 가져가는게 더 좋더라구요.
제가 처음 고무매트를 고려할때 가장 우려했던건, 택시 타는 기분이 아닐까였거든요.
이건 BMW 순정 고무매트를 보면서 싹 사라지더라구요. ^^;
봄 여름 가을에는 건조대에 널어두면 잘마르는데 겨울은 잘 안말라서 아쉽긴합니다.
화장실에서 세척하고 베란다에 두고 말리고 있습니다 ㅎㅎ
그 변기수도에 연결하는 고압건으로 하면 때도 더 잘 빠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