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까남, 정우성 이런 애들 자동차 리뷰는 그냥 재미로만 봅니다...
문과쟁이들이 어디서 주워들은 미케닉한 내용을
본인들의 수준에서 말을 잘 포장에 이쁘게만 표현합니다.
일단 브랜드의 역사부터 들 먹이며 시작하는 애들 영상은 재낍니다.
돈받아먹고 하는 영상들이죠.
그리고 리뷰하는 고가의 차를 살 능력은 없으며
한번도 제돈주고 사본적없으면서
고작 얻어타고 있는 주제에
그 차에 대해서 잘아는것처럼 말하는 모습이 역겹기까지...
그리고 또 하나의 부류는 BPD같은 자동차 리뷰로 생계를 유지하는 채널은
모든 차를 좋다고 표현함.
그냥 뭐 공식이 있는듯
3시리즈 리뷰하면 정말 차의 정석이다.
포르쉐는 깔께없다.
아우디는 조명이 이쁘다.
뭐 이런식의 공식에 맞춘 리뷰. 단점은 작게 장점을 크게 말하면
브랜드 서포트들이 잘 들어오고 돈벌이가 되니... 그건 위에 까남이나 정우성도 요즘
브랜드 서포트로 먹고 사는거 같은데... 그래서 저는 진짜 재미로만봅니다.
그래서 터보832, 오렌지커스텀 같은 차 리뷰가 솔직히 맘에 더 와닿네요.
그리고 모트라인도 왠만하면 브랜드 서포트 안받고 영상 만들어서 깔땐 까주더라구요.
터보832가 하는 리뷰는 정말 본인돈으로 왠만한 차들은 살수있고 내돈내산하니깐
시원하게 까고 차는 본인돈 다 들어가서 타는거랑 빌려타는거랑은 비교가 안되는거니깐요.
그리고 오렌지커스텀은 일반인들 시각과 차량 감가상각까지 고려한? 그런 리뷰가 정말 와닿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최고로 신뢰하는 리뷰는 모카랑 차플레이 입니다.
정말 제대로 알고 방향성이 제대로인 리뷰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유튜브영상보다는 글로 된 시승기가 좋네요
채영석님 글로벌오토뉴스 기사 읽으면 참 좋습니다
특히 자동차 안에서 느낌을 얘기하는건, 그사람이 신경세포가 나랑 같은것도 아니고 왜 저사람의 느낌이 정답이라고 생각해야 할까라는 생각입니다.
근데 한가지 뭔가 거대 브랜드 회사의 제품들에게 대부분 유투버들은 일단 무릎꿇고 들어가고, 만만한 회사들은 내가 호기롭게 까도 댓글에 문제가 없겠다는 느낌은 공통적으로 듭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시승해보고 내 느낌이 좋고, 가성비가 좋으면 저는 구매합니다. 그게 자동차던 전자기기던 모든 물품구매의 기준을 되더군요
전문성이라는 것도 어디까지 어떤범위인가가 애매하고
이해관계 쌓이면 쉽지 않을꺼고.
역사도 중요하고 장점도 중요하고 방향성이나 시각도 중요하고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건 없으니까요
전부 다 보고 시승도 해보고 구매하면 되니까 저한테는 거르고 말고는 없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유튜브는 원래 사람들 좋아하는 거 제공하는 곳이지 강의하는 곳도 연구하는 곳도 아닌데 뭐 그리 나쁘게 말할 것도 있나요
차 유튜브는 그냥 차 구경하러 보는 거 아닌가요 ㅎㅎ
리뷰는... 그 채널이 느끼는 장단점이 저랑 같지 않은 경우가 많더라구요.
소개하는 곳은, 우파. 모카 등이 있고, 해외에선 autogefuhl이 대표적인 것 같아요.
음.. 특별한 곳은 out of spec. 기술적인 이야기를 그나마 제일 많이 해줘서요.
모트라인도 국내 매체에선 기술이야기 많이 해주는데(모카랑 다르게 정확도도 제법 높음),
너무 브랜드 편향 채널이라 잘 안보게 되네요.
A7에어서스 없다고 30분? 가까이 까더니, 8씨리즈에 에어서스 없다고는 한마디 했나 안했나;;; 쫌 심해요.
흠.. 리뷰가 좀 공감가는 채널들. 그니깐 제가 사서 타본 경험이랑 비슷하게 리뷰한 그런 곳은,
mobility insider랑 throttle house네요. 얘네는 그래도 리뷰하는 채널이지만 자주 봅니다.
까남은 이제 그냥 본업이 되어버린듯... 내돈내산이라고 해놓고 나중에 포르쉐에서 제공해준차량 반납하러 가는 영상으로 나오질 않나... 지돈 제대로 주고 산차는 구형 318i 한대 밖에 없는듯...
포르쉐도 다른 포르쉐도 아니고 세영모터스에서 돈받아서 지차도 아닌차를 지차인양 타고 그 차를 타봤으니 잘안다고...
지가 고생해서 쌩돈벌어서 그 아까운 돈으로 산차랑 절대 그 느낌은 다른데 말이죠...
여튼 요즘은 과거와 다르게 브랜드들도 노골적으로 서포트하고 노골적인 리뷰를 원하는 시대가 되어가는듯합니다.
그만큼 수익성관 연결이 되는듯하고... 어질어질한 세상이 되어갑니다.
그러게요 저도 그 분 영상 보면... 그런 생각이 자주 들더라구요.
맨날 자기차인양 이야기 하지만 나중에 보면 좀 다른...
얼마나 잘 나셨길래요?
맞지도 않는 기술 이야기는 차라리 안했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진짜 차살땐 같은차를 몇번이나 시승해보고 샀으니까요
디자인도 직접보고, 앉아봐야 아는거고 승차감이나 주행감각도 타봐야 알아서요
볼 채널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실제로 거의 안봅니다 극소수 일부 한두개 채널만 보고요
보다보면 걍 다 좋아요 ㅋ
가짜 정보 생산하고 인성까지 모자란
ㅇㅌㄱㅇ같은 방구석 유투버가 몇십만 인거 보면
해악까지 크게 끼쳐요
좋아하는 브랜드는 홍보자료를 자체적으로 만들고 , 악감정을 가진 특정 브랜드는 그 차주까지 비아냥대시는 분이 한분 계시는데 그분도 자신은 오토기어와 정 반대이라고 주장하면서 엄청 비판하시던데 제 3자가 보기에는 방향만 달랐지 절댓값은 동일하네요
썬팅도.. 어두운데 시인성도 좋다고...
업자다보니 그러려니 합니다만
그래서 전에 모터트렌드 편집장님도 그렇고 다른분들도 자동차기자되려면 신문 미디어쪽 대학가라고 얘기들하셨죠
일반적인 사람이 일생에 차를 몇대나 사고 기변을 할까 생각하면, 저 모든 차들을 (타지 못하는 사람) 대리만족을 해주는 영상이라고 봐야죠.
재미로 보셔야죠..
본인의 느낌을 주관적인 느낌으로 말하는 사람 VS 본인의 생각과 느낌을 정답이라고 말하는 사람
이 둘의 차이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후자는 안봅니다.
사실 오토뷰를 제일 좋아했는데 점점 비꼬는 게 심해져서.. 언제부턴지 중간 중간 피곤하더라구요.
그리고 뭘 보든 적당히 걸러서 봅니다
그냥 정보를 위한 시청은 비교가 되어야죠.
리뷰어들 성향도 다 다르고 말하는 것도 다르죠.
나빠도 나쁘다고 안좋은 소리하는 분들 잘 없는거는
대부분 초청에 의해 행사때 차 받고 리뷰하잖아요.
모트라인이야 실차주 나와서 하는 컨텐츠가 좋은게 그래도 일반인 관점에서 정보가 나오는 편이고..
일반적으로 시승행사를 통한 리뷰는 어쩔수없이
그 해당 기업이 제공하는 정보 + 리뷰어가 거기서 캐치한 내용을 얼마나 자기지식으로 잘 짬뽕해서 전달하느냐죠
공학적으로 가는거는 재미때메 하기쉽지않고..
광고 없는 리뷰들 위주로 보세여
이 사람들이 모든걸 다 아는 것도 아니니 종종 틀린 말도 하고 광고스러운 말도 하겠지만
그런건 어느 정도 감안을 하고 봐야죠
돈내고 다니는 대학교에서도 틀린 이야기 하는 교수들이 있는데
자동차 공학 박사도 아닌 일반 유튜버가 다 맞고 객관적인 이야기만 하길 바라는것도 너무 엄격한 잣대라 생각해서
몇 몇 채널 처럼 아예 대놓고 헛소리 하는 채널만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광고를 받은 것 같은 영상이면 내가 몰랐던 그 차의 장점에 집중해서 보고
진짜 제대로 타본 것 같은 영상이면 차주만이 알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해서 보는거구요
그래서 오토뷰를 볼 때는 김기태씨의 소감보다는 객관적인 수치에 좀 더 집중해서 보고
모트라인은 오래 봐서 대충 윤성로씨 성향을 아니까 성향을 감안해서 판단하고 뭐 그런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