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들고 있느라 따로 찍진 못했는데..
며칠전에 테슬라 까페에 인기 글에 '오늘만 무료'로 fluxcast 라는 앱이 올라와서 내용을 보니..
아이폰 미러링 앱이더라구요..
아이폰으로 핫스팟 연결하고 같은 네트워크 상태 만들고 그렇게 할당된 ip로 접속하는 방식인 것같은데..
정보글입니다.. 저도 무료일때 못사고 다음날 알아서 1시간 무료 써보고 괜챦아서..
오늘 9900원 주고 결제하고 출근길에 썼네요..
테슬라 모니터가 3:2 비율인거에 비해서 아이폰이 와이드 화면이라 상하가 블랙으로 나오긴 하는데..
그래도 아이폰 미러링 되는게 어딥니까.. ㅋㅋ
아 그리고 첨에 써보니까 주행할때 자꾸 '세이프 드라이빙 가드' 라는게 자꾸 뜨면서 미러링 중단 되던데..
미디어 종류를 금지 시키려고 만든것같습니다. 환경 설정가면 끌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 검색해서 써보세요
저는 아직 개선의 여지가 많다고 느꼈습니다. 아직 돈을 받을 수준은 아니었어요. 딜레이에, 끊김에...
저는 usb에 꼽아서 쓰는 무선 카플레이 이용했던 기억이 있네요.
시간 지나면서 점점 느려져서 이젠 안쓰지만 ㅋㅋ...
카링킷에서 나온 T2C라는 제품이였는데..
저도 사용하다가 지금은 쓰지 않고 있긴 합니다..
전 무료일때 본문의 앱을 받긴 했는데..
어제 잠깐 써보니 기존 방법들 대비 확연한 장점을 찾기는 힘들더군요..
그냥 아이폰에서도 된다.. 라는 정도의 의미만..
드라이브 모드로 가면 웹 브라우저가 꺼지고 심지어 아이콘도 숨겨져서
사실 상 웹 브라우저를 통한 미러링은 불가능합니다.
결국 브라우저를 통한 방식은 딜레이가 거슬려서 사용하지 않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