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 주니퍼에서 기변한 제 찹니다. 황소개구리인데 그냥 파나메라4 라서 안이쁩니다.
요새 고유가 시대라서 주니퍼 계속 탈걸 하며 후회하고 있지만 차에 정 붙이려고 튜닝 했습니다.
각설하고 변경 후 보시죠.


GTS 범퍼입니다! 짜잔!
데이라이트 두줄로 바뀌고 스포티 해졌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스포일러...!




이렇게 바뀌었답니다!
GTS 이상 급에만 달리는 2단 스포일러가 제 차에도 이렇게 나옵니다 ㅋㅎㅋㅎ
업체 정보나 제 차 번호판을 노출 안시키려다 보니 배경이나 번호판 부분이 AI로 지워진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지난 번에 지인이 고속도로에서 납치당했다는 글을 쓰셔서 어찌된 일인지 궁금했었는데 글이 삭제 되어 있네요.
지금이라도 뒷 이야기 살짝 해 주실수 없을까요?
당시에 고속도로 납치, 학생 납치 괴담이 흉흉하던 시절인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모두 유야무야 없던 일처럼 조용해져서..
간지였습니다 ㅎㅎ
그래서 저는 가끔 친구 불러다가 제 차 타보라 하고, 친구차로 뒷따라 가면서 구경합니다. ㅋㅋ
순정으로 넣을텐데 이거 시공비도 어마어마할것 같은데요??
(안양 카xxx)
아주 오래 전 고속도로에서 A7이 스포일러 펴고 가는데 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