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x] BYD 그룹 핵심 뉴스 리포트 (3~4월)
-
[Tech] 블레이드 배터리 2세대의 도박과 시장 슬럼프 돌파
-
[Battery] 블레이드 2.0 정밀 분석: 숏 블레이드 vs 롱 블레이드
-
[Service] 차량 호출 전용 모델 전용 '플래시 차징' 지원
-
[Motorsport] 페라리·맥라렌과 경쟁? BYD의 F1 진출 검토
-
[Standard] 국제 자동차 전담 기구(IATF) 가입과 EV 규정 주도
-
[Model] '라이다' 달고 돌아온 가성비 끝판왕, BYD 시걸
-
[Global] 캐나다 공장 설립 및 글로벌 완성차 업체 인수 추진
-
[New Car] 주행거리 1,000km 시대의 개막, BYD 씰 08 공개
-
[Hybrid] 순수 전기 모드로만 342km? '그레이트 탕' 하이브리드
-
[Update] RWD 플랫폼으로 체질 개선한 '아토 3' 리프레시
-
[Wagon] 왜건 덕후 소리 질러! 씰 06 왜건(Wagon) 상세 제원
-
[Market] 블레이드 2.0 & 플래시 차징 2.0 도입 후 소비자 폭주
-
[Network] "유럽 공습 시작" 플래시 차징 2.0 네트워크 유럽 상륙
-
[New Car] 9분 만에 97% 충전? '송 울트라 EV'의 충격적 스펙
-
[Teaser] 4월 2일 운명의 날, 씰 06 GT 및 DM-i 왜건 출격 예고
-
[Sales] 출시 72시간의 기적, 송 울트라 EV 매장당 주문 폭발
-
[Benefit] 택시 기사님들 주목! 링후이 E7 1년 무료 충전 혜택
-
[Internal] "효율성 극대화" BYD, 인력 10만 명 감축 단행
-
[Infra] 한 달 만에 5,000개 돌파, 플래시 차징 스테이션의 저력
-
[Launch] 2,100만 원부터 시작하는 '씰 06 시리즈' 정식 출시
-
[SUV] 950km 달리는 대형 SUV, '그레이트 탕' 5월 상륙
-
[Dealer] 시라이언 05 DM-i 딜러사 대량 입고 시작
-
[Future] "임계점 넘었다" BYD 수석 과학자의 전고체 배터리 선언
-
[Collab] 닭 먹으며 9분 충전? BYD x KFC 중국 이색 협업
-
[Show] 오션 시리즈의 정점, '시라이언 08' 베이징 모터쇼 데뷔
-
[Filing] 684마력의 괴물, '씰 08 EV' 정부 신고 완료
## 1. [Tech] BYD 블레이드 배터리 2세대의 도박과 시장 슬럼프 돌파

BYD가 최근의 시장 정체를 돌파하기 위해 차세대 '블레이드 배터리 2.0'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기존 모델 대비 에너지 밀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2세대 배터리는 단순한 업그레이드를 넘어, 가격 경쟁력과 성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 최근 30% 가까이 하락했던 시장 점유율을 회복하기 위한 승부수로 평가받습니다.
리뷰어의 시각에서 볼 때, 이번 결정은 기술적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입니다. 2세대 블레이드는 저온 환경에서의 성능 저하 문제를 크게 개선하여 북미나 유럽 등 혹한기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병기가 될 것입니다. 슬럼프를 겪던 BYD가 이 '기술적 도박'으로 다시 한번 판을 흔들 수 있을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 Performance Metric | 1st-Gen Blade | 2nd-Gen Blade |
| 10%–70% SoC Time | ~20 Minutes | 5 Minutes |
| -30°C 20%–97% SoC | >45 Minutes | 12 Minutes |
| Peak Charge Power | 1,000 kW | 1,500 kW |
출처 링크 | 2026-03-09
## 2. [Battery] 블레이드 2.0 정밀 분석: 숏 블레이드 vs 롱 블레이드

BYD가 공개한 블레이드 2.0은 크게 두 가지 라인업으로 나뉩니다. 8C급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숏 블레이드(Short Blade)'**와 210Wh/kg의 압도적 에너지 밀도를 자랑하는 **'롱 블레이드(Long Blade)'**입니다. 숏 블레이드는 도심형 EV에, 롱 블레이드는 장거리 주행용 모델에 각각 최적화되어 파워트레인의 유연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이는 배터리 설계에서도 '맞춤형 전략'을 구사하겠다는 의도입니다. 특히 숏 블레이드의 8C 플래시 차징 기술은 10분 내외의 완충을 가능케 하여 충전 스트레스를 원천 차단합니다. 에너지 밀도와 충전 속도라는 상충하는 가치를 두 가지 라인업으로 완벽히 분리해 대응하는 BYD의 엔지니어링 능력이 돋보이는 대목입니다.
Technical Specifications
| Attribute | Short Blade 2.0 | Long Blade 2.0 |
| Chemistry | LMFP (High Power) | LMFP (High Energy) |
| Cell Energy Density | 160 Wh/kg | 210 Wh/kg |
| Max Charge Rate | 8C (Flash Charge) | 3C |
| Max Discharge Rate | 16C | 8C |
| Ideal Application | Performance/PHEV | Long-Range BEV |
출처 링크 | 2026-03-10
## 3. [Service] 차량 호출 전용 모델 전용 '플래시 차징' 지원

BYD가 디디(Didi) 등 차량 호출 서비스용으로 공급되는 특화 모델들에 대해 '플래시 차징(Flash Charging)' 기술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영업용 차량의 최대 적은 '충전 대기 시간'인데, 이를 획기적으로 단축해 기사들의 수익성을 보장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영업용 시장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지키기 위한 '락인(Lock-in)' 효과를 노린 것으로 보입니다. 전용 충전 인프라와 결합한 이 서비스는 일반 전기차와 차별화된 운영 효율을 제공하며, 중국 내 차량 호출 시장의 표준 파워트레인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출처 링크 | 2026-03-10
## 4. [Motorsport] 페라리·맥라렌과 경쟁? BYD의 F1 진출 검토

BYD가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포뮬러 1(F1) 진출을 심도 있게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페라리, 맥라렌과 같은 전통의 강자들과 서킷에서 직접 맞붙어 '가성비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고, 하이엔드 엔지니어링 파워를 입증하겠다는 파격적인 행보입니다.
| # | Team | Drivers | Engine Supplier |
|---|---|---|---|
| 1 | McLaren Mastercard F1 Team | Lando Norris & Oscar Piastri | Mercedes |
| 2 | Mercedes-AMG Petronas F1 Team | George Russell & Kimi Antonelli | Mercedes |
| 3 | Oracle Red Bull Racing | Max Verstappen & Isack Hadjar | Red Bull Ford |
| 4 | Scuderia Ferrari HP | Charles Leclerc & Lewis Hamilton | Ferrari |
| 5 | Atlassian Williams F1 Team | Alexander Albon & Carlos Sainz | Mercedes |
| 6 | Visa Cash App Racing Bulls | Liam Lawson & Arvid Lindblad | Red Bull Ford |
| 7 | Audi Revolut F1 Team | Nico Hülkenberg & Gabriel Bortoleto | Audi |
| 8 | Aston Martin Aramco F1 Team | Fernando Alonso & Lance Stroll | Honda |
| 9 | TGR Haas F1 Team | Esteban Ocon & Oliver Bearman | Ferrari |
| 10 | BWT Alpine F1 Team | Pierre Gasly & Franco Colapinto | Mercedes |
| 11 | Cadillac Formula 1 Team | Sergio Pérez & Valtteri Bottas | Ferrari |
전기차 판매량 1위에 안주하지 않고 모터스포츠의 정점인 F1을 통해 기술적 헤리티지를 쌓겠다는 계산입니다. 만약 진출이 성사된다면, 양왕(Yangwang) 브랜드의 초고성능 기술력이 F1 머신에 어떻게 녹아들지, 그리고 중국 자본과 기술이 유럽 중심의 F1 생태계에 어떤 변화를 몰고 올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출처 링크 | 2026-03-10
[어.. 꿈은 크게 갖으면 되죠...!]
## 5. [Standard] 국제 자동차 전담 기구(IATF) 가입과 EV 규정 주도

BYD가 중국 자동차사 최초로 국제 자동차 전담 기구(IATF)의 투표권을 가진 회원사로 가입했습니다. 이는 전 세계 자동차 제조 품질 표준인 IATF 16949를 제정하고 수정하는 의사 결정에 직접 참여하게 되었음을 의미하며, 중국차의 위상이 글로벌 표준 정립 수준까지 올라왔음을 상징합니다.

이제 BYD는 남이 만든 룰을 따르는 게 아니라, 자신들의 전기차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룰 메이커(Rule Maker)'**로 활동하게 됩니다. 유럽과 미국의 강력한 무역 장벽 속에서도 품질 관리 표준을 주도함으로써 글로벌 시장 진출의 명분과 실리를 모두 챙기겠다는 영리한 행보입니다.
출처 링크 | 2026-03-11
## 6. [Model] '라이다' 달고 돌아온 가성비 끝판왕, BYD 시걸


BYD의 초저가 엔트리 모델인 **시걸(Seagull)**이 루프 탑재형 라이다(LiDAR)를 장착한 모습으로 포착되었습니다. 저가형 전기차에는 사치로 여겨졌던 고가의 센서를 탑재함으로써, 엔트리급에서도 수준 높은 자율주행 기능을 제공하겠다는 파격적인 시도입니다.
주행거리 또한 505km로 상향 조정될 예정이어서 상품성이 비약적으로 상승했습니다. "저렴하지만 똑똑한 차"라는 이미지를 굳혀, 단순한 출퇴근용 차를 넘어선 하이테크 소형차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BYD의 무서운 가격 파괴 및 기술 이식 전략을 엿볼 수 있습니다.
| Model Series | Length (mm) | Width (mm) | Height (mm) | WB (mm) | Motor | Range (CLTC) |
| BYD Seagull (2026) | 3780 | 1715 | 1540 | 2500 | 60 kW | 505 km |
| Geely Geome Xingyuan | 4135 | 1805 | 1570 | 2650 | 85 kW | 410 km |
| Wuling Binguo S | 4265 | 1785 | 1600 | 2610 | 75 kW | 525 km |
| GAC Aion UT (Global) | 4270 | 1850 | 1725 | 2750 | 150 kW | 410 km (WLTP) |
출처 링크 | 2026-03-12
## 7. [Global] 캐나다 공장 설립 및 글로벌 완성차 업체 인수 추진

BYD가 북미 시장 공략의 교두보로 캐나다 공장 설립과 함께, 기존 유력 완성차 업체의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미국의 관세 장벽을 우회하고 북미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다각도의 전략이 가동되고 있는 셈입니다.
단순 수출을 넘어 현지 생산 및 브랜드 인수를 통한 정면 돌파를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기존의 레거시 브랜드를 인수하게 된다면, BYD의 전동화 기술력과 기존 브랜드의 네트워크가 결합해 북미 시장의 판도를 단숨에 뒤집을 수 있는 엄청난 파급력을 가질 것입니다.
출처 링크 | 2026-03-13
## 8. [New Car] 주행거리 1,000km 시대의 개막, BYD 씰 08 공개


오션 시리즈의 새로운 플래그십, **씰 08(Seal 08)**이 정부 신고를 통해 베일을 벗었습니다.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주행거리 1,000km를 달성했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 성능 또한 슈퍼카급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단순히 멀리 가는 차를 넘어, 하이엔드 럭셔리 세단의 기준을 새로 쓰겠다는 모델입니다. 1,000km라는 수치는 전기차의 고질적인 주행거리 불안을 완전히 종식할 수 있는 상징적인 지표이며, 이를 통해 내연기관 세단 수요를 완벽히 대체하겠다는 BYD의 야심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출처 링크 | 2026-03-13
## 9. [Hybrid] 순수 전기 모드로만 342km? '그레이트 탕'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SUV인 **그레이트 탕(Great Tang)**의 새로운 정부 신고 데이터에 따르면, 이 차는 전기차 모드(EV Mode)로만 무려 342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웬만한 보급형 순수 전기차의 주행거리에 육박하는 수치로, '하이브리드의 탈을 쓴 전기차'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장거리 주행 시에는 엔진을 사용하고 도심 주행은 순수 전기로만 해결하려는 실용파 오너들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하이브리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동화 비중을 극한으로 끌어올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시장에서도 타사와의 압도적인 격차를 벌리고 있습니다.
출처 링크 | 2026-03-13
## 10. [Update] RWD 플랫폼으로 체질 개선한 '아토 3' 리프레시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인 **아토 3(Atto 3)**가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거쳤습니다. 기존의 전륜구동 위주에서 탈피해 후륜구동(RWD) 전용 플랫폼을 적용하여 주행 역동성을 강화했으며, 차체 크기도 소폭 키워 거주성을 향상했습니다.

이는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포석입니다. 더 넓은 공간과 정교해진 핸들링을 제공함으로써, 유럽과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테슬라 모델 Y와 정면 대결을 펼치겠다는 의지가 명확히 보입니다. 기본기가 탄탄해진 아토 3가 글로벌 판매량을 어디까지 끌어올릴지 기대됩니다.
출처 링크 | 2026-03-15
## 11. [Wagon] 왜건 덕후 소리 질러! 씰 06 왜건(Wagon) 상세 제원


BYD가 유럽 시장을 정조준한 **씰 06 왜건(Seal 06 DM-i Wagon)**의 상세 제원이 공개되었습니다. 34kWh 배터리를 탑재해 순수 전기 모드로 210km(WLTC 기준)를 주행할 수 있으며, 왜건 특유의 넓은 적재 공간과 날렵한 실루엣을 완벽하게 조화시켰습니다.

전통적으로 왜건의 인기가 높은 유럽 시장에서 볼보, BMW와 경쟁하기 위한 전략 모델입니다. 실용성과 스타일, 그리고 강력한 하이브리드 성능을 앞세워 '중국차는 왜건을 못 만든다'는 편견을 깨는 동시에, 유럽 패밀리카 시장의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파고들 준비를 마쳤습니다.
출처 링크 | 2026-03-15
## 12. [Market] 블레이드 2.0 & 플래시 차징 2.0 도입 후 소비자 폭주

신기술인 블레이드 2.0과 플래시 차징 2.0이 실제 차량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중국 내 BYD 전시장에는 연일 소비자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10분 내 완충이 가능한 초고속 충전 성능과 화재 안전성이 대폭 강화된 신형 배터리에 대한 신뢰가 폭발적인 주문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술 혁신이 곧바로 매출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경쟁사들이 가격 인하에만 매몰될 때, BYD는 압도적인 기술 우위를 증명함으로써 '제값 주고 사는 프리미엄 전기차'의 이미지를 구축하며 시장 주도권을 다시금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출처 링크 | 2026-03-16
## 13. [Network] "유럽 공습 시작" 플래시 차징 2.0 네트워크 유럽 상륙

BYD의 독자적인 초고속 충전 네트워크인 **'플래시 차징 2.0'**이 몇 주 내로 유럽 주요 도시들에 전격 배치됩니다. 이는 중국 내에서 검증된 8C급 초급속 충전 인프라를 해외에 그대로 이식하는 것으로, 차만 파는 게 아니라 인프라 생태계까지 함께 수출하겠다는 포괄적 전략입니다.
유럽 현지 전기차 오너들에게 BYD만의 차별화된 충전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계산입니다. 단순히 차를 파는 제조사를 넘어, 충전 표준까지 장악하려는 BYD의 행보는 유럽 완성차 업체들에게는 매우 위협적인 신호가 될 것이며, 현지 인프라 경쟁 구도를 단숨에 재편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링크 | 2026-03-16
## 14. [New Car] 9분 만에 97% 충전? '송 울트라 EV'의 충격적 스펙

BYD의 신형 **송 울트라 EV(Song Ultra EV)**가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이 차의 백미는 단연 충전 속도입니다. 0%에서 97%까지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9분입니다. 내연기관차의 주유 시간과 큰 차이가 없는 수준까지 도달하며 전기차의 마지막 한계를 무너뜨렸습니다.

가격 또한 21,000달러(약 2,835만 원)부터 시작해 '성능 파괴'에 이어 '가격 파괴'까지 단행했습니다. 고성능 800V 시스템과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의 시너지가 만들어낸 결과물로, 도심형 SUV 시장에서 경쟁 모델들을 압살할 수 있는 가공할 만한 무기를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Official prices at launch
| Variant | Price (yuan) | Price (USD) | Range (CLTC) | Battery | Capacity (kWh) | Power (kW) | Drivetrain |
|---|---|---|---|---|---|---|---|
| 605 km Leading | 151,900 | 21,000 | 620 km | Short Blade Battery 2.0 | 68.4 | 240 | RWD |
| 605 km Transcend | 159,900 | 22,100 | 620 km | Short Blade Battery 2.0 | 68.4 | 240 | RWD |
| 710 km Transcend | 169,900 | 23,500 | 710 km | Short Blade Battery 2.0 | 82.7 | 270 | RWD |
| 710 km Excellence | 179,900 | 24,800 | 710 km | Short Blade Battery 2.0 | 82.7 | 270 | RWD |






출처 링크 | 2026-03-26
## 15. [Teaser] 4월 2일 운명의 날, 씰 06 GT 및 DM-i 왜건 출격 예고



BYD가 4월 2일, 씰 06 GT와 씰 06 DM-i 왜건의 동시 출시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두 모델 모두 플래시 차징 2.0을 지원하며, 오션 시리즈 특유의 미학적 디자인과 고효율 파워트레인을 결합해 패밀리카 시장과 핫해치 시장을 동시에 공략합니다.


특히 씰 06 GT는 고성능 하이브리드 기술을 통해 짜릿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읍니다. BYD가 이번 동시 출시를 통해 세단, 왜건, GT를 아우르는 촘촘한 라인업을 완성하고, 2분기 판매 목표 달성을 위한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링크 | 2026-03-27
## 16. [Sales] 출시 72시간의 기적, 송 울트라 EV 매장당 주문 폭발


출시 직후 송 울트라 EV에 대한 반응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조사 결과, 중국 내 BYD 전시장 매장당 평균 15대 이상의 확정 주문이 72시간 만에 쏟아졌습니다. 이는 단일 모델로서는 이례적인 기록으로, '9분 충전'이라는 슬로건이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를 완벽히 관통했음을 보여줍니다.

충전의 번거로움을 해결한 것이 전기차 대중화의 핵심 키워드였음을 재확인시켜 주는 현상입니다. BYD는 밀려드는 주문을 소화하기 위해 공장 가동률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있으며, 이러한 열기는 향후 해외 시장 출시 시에도 그대로 재현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출처 링크 | 2026-03-30
## 17. [Benefit] 택시 기사님들 주목! 링후이 E7 1년 무료 충전 혜택

BYD가 차량 호출 및 택시 전용 세단인 링후이 E7(Linghui E7)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년 무료 플래시 차징이라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내걸었습니다. 고유가와 충전비 상승으로 고민하는 영업용 운전자들에게 유지비 '제로'라는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던진 것입니다.

영업용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굳히겠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1년간의 무료 충전 데이터를 통해 BYD는 충전 로직을 최적화하고, 기사들은 차량 할부금을 충전비 절감액으로 충당할 수 있어 서로 윈윈하는 구조입니다. 이로써 중국 내 도로를 달리는 택시의 절반 이상을 BYD로 채우려는 야심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출처 링크 | 2026-03-30
[그니까 이름만 씰이 아니고 링후이로 바꾼거고.. 택시용 차량 브랜드라고 봐도됩니다.]
## 18. [Internal] "효율성 극대화" BYD, 인력 10만 명 감축 단행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하던 BYD가 이례적으로 전체 인력의 10%에 해당하는 10만 명을 감축했습니다. 이는 위기 상황이라기보다, 생산 자동화율을 높이고 비대해진 조직을 슬림화하여 다가올 글로벌 무역 전쟁과 가격 치열화에 대비한 선제적인 '체질 개선'으로 분석됩니다.
AI와 로봇 공학을 생산 라인에 대거 도입하며 노동 집약적 구조에서 기술 집약적 구조로의 완전한 전환을 선언한 셈입니다. 이번 감축을 통해 확보된 현금 유동성은 전고체 배터리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며, 더욱 강력한 원가 경쟁력을 갖춘 제조 거인으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출처 링크 | 2026-03-31
[이건... 좀.. 중국이라 칼질 한방이 엄청나게 짜라내버리네요.]
## 19. [Infra] 한 달 만에 5,000개 돌파, 플래시 차징 스테이션의 저력

BYD가 자체 초고속 충전 브랜드인 '플래시 차징' 스테이션 5,000호점을 돌파했습니다. 네트워크 런칭 단 27일 만에 이뤄낸 경이로운 속도로, 중국 전역을 빈틈없는 초고속 충전망으로 덮겠다는 BYD의 인프라 구축 능력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차는 많아도 충전할 곳이 없다"는 비판을 속도로 잠재웠습니다. 고출력 액랭식 케이블과 스마트 전력 배분 기술이 적용된 이 스테이션들은 BYD 오너들에게 전용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며, 테슬라의 슈퍼차저에 버금가는 독자적인 충전 생태계를 완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출처 링크 | 2026-04-01
## 20. [Launch] 2,100만 원부터 시작하는 '씰 06 시리즈' 정식 출시



4월 2일, 드디어 씰 06 GT와 씰 06 DM-i 왜건이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시작가는 16,200달러(약 2,187만 원)로, 동급 유럽산 왜건이나 GT 모델들과 비교하면 절반에 가까운 파격적인 가격입니다. 전 모델 블레이드 2.0 배터리가 기본 탑재되어 안전성과 성능까지 챙겼습니다.



'왜건과 GT'라는 니치 마켓을 대중화시키려는 BYD의 시도입니다. 고가의 하이테크 기능을 저렴한 가격에 누릴 수 있게 함으로써, 젊은 패밀리 유저와 드라이빙 매니아들을 동시에 흡수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이번 출시로 BYD의 오션 시리즈는 빈틈없는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출처 링크 | 2026-04-02
## 21. [SUV] 950km 달리는 대형 SUV, '그레이트 탕' 5월 상륙


BYD SUV 라인업의 자존심, **그레이트 탕(Great Tang)**의 출시일이 5월로 확정되었습니다. 합산 주행거리 950km에 달하는 이 대형 SUV는 최신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육중한 덩치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연비와 정숙성을 제공하며, 패밀리 SUV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Geely Galaxy M9 SUV. Credit: Geely Galaxy
넓은 실내 공간과 최신 ADAS 기능을 대거 탑재해 프리미엄 시장을 정조준합니다. 5월 베이징 모터쇼 직후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가족 단위의 장거리 여행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가장 완벽한 '올라운더 SUV'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처 링크 | 2026-04-03
## 22. [Dealer] 시라이언 05 DM-i 딜러사 대량 입고 시작




신형 하이브리드 SUV인 **시라이언 05 DM-i(Sealion 05 DM-i)**가 중국 내 주요 딜러사들에 대량으로 입고되기 시작했습니다. 순수 전기 주행거리 305km라는 파격적인 스펙을 가진 이 모델은 입고와 동시에 시승 예약이 폭주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300km 이상의 전기 주행거리는 사실상 평상시에는 전기차로만 운행이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하이브리드 시장의 트렌드를 '엔진 보조'에서 '전기차급 주행'으로 완전히 바꿔버린 모델로, 도심 거주자들에게 가장 경제적인 SUV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링크 | 2026-04-06
## 23. [Future] "임계점 넘었다" BYD 수석 과학자의 전고체 배터리 선언

BYD의 수석 과학자가 전고체 배터리 개발이 마침내 **'임계 돌파 단계'**에 진입했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아직 상용화에는 비용적 제약이 따르지만, 기술적인 난제들은 대부분 해결되었으며 2027년부터는 특정 고성능 모델을 중심으로 시범 운용이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전 세계 배터리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울 만한 발언입니다. BYD가 블레이드 배터리로 전 세계를 평정했듯, 차세대 전고체 시장에서도 주도권을 놓치지 않겠다는 강력한 자신감의 표현입니다. 2026년 현재 블레이드 2.0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면, 그 너머의 2027년은 전고체의 시대가 열릴 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출처 링크 | 2026-04-08
## 24. [Collab] 닭 먹으며 9분 충전? BYD x KFC 중국 이색 협업


BYD가 KFC 중국과 손잡고 매장 내 초급속 충전 시설을 구축하는 이색 협업을 발표했습니다. "치킨을 먹는 동안 완충이 가능하다"는 컨셉으로, 9분 충전이 가능한 플래시 차징 스테이션을 주요 KFC 매장에 배치해 충전 시간을 즐거운 식사 시간으로 바꾸겠다는 마케팅입니다.




생활 밀착형 충전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기발한 접근입니다. 충전소를 단순히 전기차의 주유소가 아닌 라이프스타일의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며, 이는 충전 대기 시간을 따분함에서 즐거움으로 전환해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영리한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출처 링크 | 2026-04-09
[절대 닉값하고자 가저온 뉴스가 아님을 밝힙니다.. 아 떙기네요]
## 25. [Show] 오션 시리즈의 정점, '시라이언 08' 베이징 모터쇼 데뷔

오션 시리즈의 진정한 플래그십 SUV, **시라이언 08(Sealion 08)**이 4월 말 베이징 모터쇼에서 정식 데뷔합니다. BYD의 모든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이 모델은 압도적인 크기와 럭셔리한 실내 마감, 그리고 1,000km 이상의 합산 주행거리를 예고하며 하이엔드 SUV 시장의 판도를 바꿀 준비를 마쳤습니다.



베이징 모터쇼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테슬라 모델 X나 벤츠 EQE SUV와 직접 경쟁할 수 있는 높은 완성도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모터쇼를 기점으로 BYD의 럭셔리 라인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링크 | 2026-04-09
## 26. [Filing] 684마력의 괴물, '씰 08 EV' 정부 신고 완료


순수 전기 세단의 끝판왕, 씰 08 EV가 정부 신고를 완료하며 구체적인 성능이 드러났습니다. 듀얼 모터 시스템을 통해 최고 출력 684마력이라는 가공할 만한 힘을 뿜어내며,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해 고성능과 장거리 주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완벽하게 잡았습니다.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갖춘 이 전기 세단은 럭셔리 스포츠 세단 시장에 큰 파장을 몰고 올 것입니다. 600마력이 넘는 출력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매니지먼트를 통해 압도적인 전비를 기록하며, BYD가 더 이상 가성비에만 머무는 브랜드가 아닌 '고성능의 명가'임을 전 세계에 각인시킬 모델입니다.
출처 링크 | 2026-04-10
[리뷰어의 총평] 지난 한 달간의 BYD 뉴스를 관통하는 핵심은 **'충전 속도의 혁명'**과 **'세그먼트의 확장'**입니다.
9분 완충 기술을 앞세워 전기차의 마지막 장벽을 무너뜨렸고, 왜건부터 GT, 럭셔리 SUV까지 라인업을 촘촘히 메웠습니다.
특히 IATF 가입을 통한 글로벌 표준 주도는 BYD가 단순한 제조사를 넘어 전 세계 자동차 질서를 재편하는 위치에 섰음을 시사합니다.
[거의.. 2만자 맥스 다 찍었네요 ㅋㅋ]
[BYD Core] 3~4월 주요 뉴스 하이퍼링크 리스트
-
[2026-03-09] BYD 블레이드 배터리 2세대의 도박, 30% 슬럼프 구원할까
-
[2026-03-10] BYD 블레이드 2.0 상세 분석: 숏 블레이드 vs 롱 블레이드
-
[2026-03-10] BYD 차량 호출 전용 모델, 중국 내 플래시 차징 지원
-
[2026-03-10] BYD, 페라리/맥라렌과 경쟁 위해 F1 진출 검토
-
[2026-03-11] BYD, 국제 자동차 전담 기구(IATF) 가입하여 국제 EV 규정 주도
-
[2026-03-12] 루프 탑재 라이다 적용된 BYD 시걸 포착 (주행거리 505km)
-
[2026-03-13] BYD, 캐나다 공장 설립 및 기존 완성차 업체 인수 검토
-
[2026-03-13] BYD 씰 08 공개, 1,000km 주행거리 및 블레이드 2.0 탑재
-
[2026-03-13] BYD 그레이트 탕 하이브리드 신고, 전기 모드 342km 주행
-
[2026-03-15] BYD 아토 3 업데이트, 더 커진 차체와 RWD 플랫폼 적용
-
[2026-03-15] 2026 BYD 씰 06 왜건, 34kWh 배터리로 210km 주행(WLTC)
-
[2026-03-16] BYD 블레이드 2.0 및 플래시 차징 2.0 공개로 소비자 급증
-
[2026-03-16] BYD 플래시 차징 2.0 네트워크, 수주 내 유럽 출시 예정
-
[2026-03-26] BYD 송 울트라 EV 출시, 9분 만에 97% 급속 충전 지원
-
[2026-03-27] BYD, 4월 2일 씰 06 GT 및 씰 06 DM-i 왜건 출시 예고
-
[2026-03-30] BYD 송 울트라 EV, 출시 72시간 만에 매장당 15대 주문 확보
-
[2026-03-30] BYD, 링후이 E7 택시 모델 대상 1년 무료 플래시 차징 제공
-
[2026-03-31] BYD, 인력 10%(10만 명) 감축 단행
-
[2026-04-01] BYD 플래시 차징 스테이션, 출시 27일 만에 5,000개 달성
-
[2026-04-02] 2026 씰 06 GT 및 씰 06 DM-i 왜건 출시
-
[2026-04-03] BYD 그레이트 탕 SUV, 5월 출시 예정 (주행거리 950km)
-
[2026-04-06] BYD 시라이언 05 DM-i 딜러사 대량 입고 (전기 주행 305km)
-
[2026-04-08] BYD 수석 과학자 "전고체 배터리 임계 돌파 단계 진입"
-
[2026-04-09] BYD, KFC 중국과 협업하여 9분 충전 및 식사 경험 제공
-
[2026-04-09] 오션 시리즈 플래그십 시라이언 08, 베이징 모터쇼 데뷔
-
[2026-04-10] 씰 08 EV 플래그십 신고, 684마력 및 블레이드 2.0 탑재
덩치는 K9급인데 무게는 K9보다 100kg밖에 무겁지 않더군요.
1000km 주행거리는 가볍게 달성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