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7개월의 기다림 끝에....
3월에 받았습니다.
약 한 달 운행했고, 차가 커진 거 말고 대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기대했던 PAR기능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전기차 충전 카드 신청을 늦게 해서 아직 전기충전을 못하고 있지만, 하이브리드 모드로 달리며 충전하면서 EV모드 주행을 하고 있습니다. EV모드 주행 시 주행질감이 가장 부드럽다고 느껴집니다.


스포츠 크로노는 색을 좀 넣어줄껄....하는 후회가 약간 들긴 합니다

레드 인테리어를 원래 선택했다가 바리크로 바꿨습니다.
레드를 선택하면 블랙이 생각보다 많이 사용되서 좀 거슬렸습니다.
그리고 레드컬러가 좀 섹시한 레드여서 이제 40대 후반인 저에겐 조금 부담되기도 했습니다.

역시 하이브리드는 저 연두색 캘리퍼가 이쁜것 같습니다.

어떻게찍어도 뒤는 이쁘게 나오는 것 같은데, 앞에선 정말 안 이쁘게 나오는 신기한 디자인입니다. ㅎㅎ
실제로 보면 앞 모습도 좋은데, 사진에 참 안 담깁니다.
시작가 1.94인데 옵션 넣으니 2.69인가 된 건 비밀입니다.
딜러분도 이럴 거면 GTS로 가라고 하셨는데, 굳이 8기통이 제 취향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한 달 주행 후 어제 첫 세차하고 고이 지하에 모셔뒀습니다.
세차 하니 비가....휴휴
사진 잘 찍으셨네요 ㅎㅎ
축하드려요
사진을 신경써서 찍으려고 노력횄습니다. 감사합니다.
좀 밟아주세요! 오래되면 그냥은 안 벗겨져서.. 꺼내서 연마해야합니다...
포르쉐 브레이크 가격이 생각보다 아주 비싸요... 특히 디스트로터 가격이 황당할 정도라서 꼭 관리해주셔요.
그러네요...지금 사진을 보니 신경쓰이네요.
세차 하고 잘 말려주긴 했었고, 주행을 조금 하긴 했습니다.
좀 달리고 밟아주고 해야겠습니다.
8기통을 원하는게 아니라면 하브가 더 좋은 선택인것 같습니다 ㅎ
출고 축하드립니다~
맞습니다. 파나메라 하이브리드를 산게 PAR을 느껴보고 싶어서가 가장 컸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차를 고를 때 외관 보다 실내를 조금 더 중요시 여기며 선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포르쉐에서 ... 최고로 럭셔뤼~한 패밀리 & 아빠차 잖아요.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는?)
차 멋있네요. 축하드립니다!
제가 총각이라는게 문제 ㅎㅎㅎㅎ
911은 너무 작고 낮았습니다. 골프치러 다니기도 힘들겠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안전운전 하겠습니다.
크로노 색상은 조금 아쉬운 것 같기도 하다가, 오히려 또 너무 안튀니까 좋은 것 같기도 하다가 하네요 ㅎㅎ
시트색은 지하에서 보면 좀 아쉽다가, 햇빛에서 보면 너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넘 이쁩니다~~~~~~그나저나 PAR 승차감 환상이었습니다 ㅎ
옵션표 함 보여주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