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후행성은 실제 차량 위치보다
화면 속 지도상의 위치가 뒤처져 나타나는 현상으로,
주로 GPS 수신율 저하, CPU 성능 부족(3D 맵 부하),
혹은 과도한 데이터 처리로 인해 발생합니다.
토레 EVX는 심해도 너무 심하네요.
과거 네비 초창기 시절 약 15~20년전 막 나왔을때도
후행성 이슈 있으면 제조사에서 발빠르게 소프트웨어 적으로 보정했는데
아이나비는 전혀 개선할 의지도 없는듯하네요.
그 시절 하드웨어도 보정이 됐는데
아무리 저렴이 시스템(AVN)을 넣었어도
그 시절 하드웨어보다 100배는 좋은 기기일텐데 말이죠,
KGM이 무슨 생각으로 아이나비 네비 소프트웨어를 넣었는지.. ㅎㅎ
지하차도 다 지났는데 안내 나오고
방치턱 한참 지났는데 안내 나오면 어쩌라는건지..
오래전 내비 없는 차량에 아이나비 내비 별도 구입해서 장착해서 사용했을 때도 그렇게 까지 후행성은 별로 느끼지 못했는데
그냥 KGM은 안타까울 뿐입니다
엑셀을 밟아도 파워 게이지가 0.5초 늦게 올라가고 속도계도 마찬가지고…
근데 신기한건 부산 갈 땐 그런게 없습니다. 속도 문제도 아니고 주행시간 문제도 아닌 신기한 문제가 있죠 ㄷㄷ
여러 제조사 내비에서 다양한 문제가 나오고는 했습니다
특히 bmw는 강원도에서 내비 포함 시스템 자체가 죽어버리는 상황도 여러번 나왔지요
그런데 그 전에 타던 6세대 GTI는 시동을 꺼도 그 모드를 기억을 했었습니다... 같은 폭스바겐이라도 설계자 기분에 따라 방침이 다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