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12월 30일자 사고입니다
오닉5
일주일전 iccu 교체,
이후 간헐적으로 저전압 배터리 경고떠서 센터가는 중,
주행 중 뒷좌석 아래에서 연기가 남
내려서 대피, 이후 화재
ev3
밤 11시 30분쯤 영하8도 고속도로 주행중
전기차점검 오류로 변속불가에 시동도 안 켜짐
뒷차가 와서 박을수 있으니 우선 차에서 내려서
한파에 2시간동안 온가족이 벌벌 떰
기아에선 사고가 난게 아니라 해줄수 있는게 없다 하는 상황.
둘 다 12월 30일자 사고입니다
오닉5
일주일전 iccu 교체,
이후 간헐적으로 저전압 배터리 경고떠서 센터가는 중,
주행 중 뒷좌석 아래에서 연기가 남
내려서 대피, 이후 화재
ev3
밤 11시 30분쯤 영하8도 고속도로 주행중
전기차점검 오류로 변속불가에 시동도 안 켜짐
뒷차가 와서 박을수 있으니 우선 차에서 내려서
한파에 2시간동안 온가족이 벌벌 떰
기아에선 사고가 난게 아니라 해줄수 있는게 없다 하는 상황.
2년전 아이오닉 6 보러 갔다가 가격 때문에 제외했지만, 그 다음부터 1순위는 ICCU 해결이 안되면 구매 목록에서 제외했는데, 해결을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근데 어째서 배터리가 타버린걸지…
물론 본문에 나온 두대는 다 현기차이고, iccu 고질병이 해결이 안된듯 하지만
뭔가 고전압 경고, 구동장치 경고같은걸 전조도 없이 툭 내뱉으면서 갑자기 주행불가로 빠지는 현상이요
내연기관도 당연히 길에 비상등켜고 서있는 주행불능 차가 없냐고 하면 그건 아니지만..
빈도가 어느정도 되는지 비교라도 해보고 싶네요..
화재도 내연기관 대비 훨씬 적듯이 갑자기 멈추는것도 훨씬 적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연기관 멈추는 케이스도 꽤 많죠...
그냥 사람들은 새로운 물건에 대해서 신뢰하지 못할뿐입니다.
주행중 발화되는건처음보는군요.
조립불량이던가 그런쪽이 높지 않나 싶네요.
휴일이라서 안보이는걸 수도 있어요 ㅎㅎ
내연기관차도 달리다가 화재 나는 경우 꽤 많고, 고속도로에서 엔진 꺼져서 갓길에서 덜덜 떨고 나와있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