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1월 출고한 시그니처 모델이며, 현재 주행거리는 약 65,000km입니다.
약 1년 전(주행 58,000km 무렵) 미션 경고등이 점등되어 미션 압력 센서 교환을 받은 이력이 있고, 이후로는 별다른 문제 없이 운행해왔습니다.
다만 냉간 시 가속할 때 쇳소리·‘쉬잉’하는 회전음이 들립니다. 예전에도 비슷한 소음이 있었지만 영상에 잡히지 않았고, 이번에 드디어 소리가 녹음되었습니다. 5만키로즈음엔 엔진 트랜스퍼 케이스 누유가 크게 발생해 엔진 내려서 보증 수리를 받은 적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력을 고려할 때, 현재 영상에 담긴 냉간 미션 소음만으로 미션 통교환(미션 어셈블리 교환)이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차량에 대한 신뢰가 많이 떨어진 상황입니다.
아마 CVT미션오일 교환을 먼저 해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누유나 센서오류 정도는 어느차나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차라리 보증기간내에 터지면 내돈이라도 안 드니 낫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ㅠ
k3 미션이 아주 등신이라... 고장 안 나길 빌어야 합니다
미션 교환비용이 400인가 그렇더라구요
전조증상으로는
1. 쇳소리 청취
2. 고속 주행 중 가속페달을 밟아도 가속이 되지 않아 수동 단변속으로 단 내렸다 다시 올리고 오토로 변경 사례 4~5회
입고할때마다 진단기 이상없다 엔진실화여서 플러그만 교체했었는데 카페보니 7~8만선에서 고질병같더라구요
그렇다면 오일팬 탈거해서 하는 미션오일 교환을 하시면서, 내부에 필터가 있습니다, 이 필터를 한번 갈아보세요.
냉간시에 쉐에에엥 하는 굉장히 신경쓰이는 소리가 자트코 계열 cvt 미션 차들도 상태 안좋으면 날때가 있는데, 이게 cvt미션 죽기 직전에도 나고, 미션오일량이 부족해도 나고.... 뭐 별의 별 원인이 다 있더라구요....
확실한건 cvt미션은 무조건 4만km 마다 미션오일 갈아준다고 생각하고 타야합니다. 어떻게 노력해봐도 결국 미션이 죽더라구요... 진짜 부하 하나도 안받게 하면서 항속주행만 하는 차들은 잘 버티는데... 일반적인 시내주행을 미션오일 관리 안하면서 타면 결국 cvt는 죽습니다
올해6월 58,000km즈음에 미션압력센서와함께 미션오일도 갈았습니다.. 그렇다면 새 오일이고 얼마 안된거같은데 또 오일 교환부터 해야할까요?
하체소음으로 로워암, 쇼바, 스프링, 스테빌라이저바 등 갈았는데 하체소음은 그대로이고 누유도 크게발생해 엔진내려서 작업했고 클락션 고장, 블로우모터고장 소음 등 대시보드 잡소리로 엔진미미교체 타면서 문제가 많았던 차입니다ㅜㅜ
저는 소음이나 엔진경고등이 들어오지는 않았으나, 언덕을 올라가거나 100km/h 이상 가속을 하면 말타기가 발생하는 문제가 발생했어서 올해 2월(4만8천km)에 미션오일(탈거식) 교체 및 미션오일압력센서 교체했었습니다. 교체 이후에는 완벽하게 나아진건 아닌데, 어느 정도 증상이 나아졌고 지금도 마음에 들진 않으나 처분하기도 애매해서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