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rari Elettrica Coming In October After Years Of Development
Ferrari’s hybrids rattled purists but sold strong and now its first EV faces judgment in six months.
- Ferrari’s long-awaited EV will be built at its new e-building plant in Italy.
- The Elettrica will adopt an intriguing hatchback/crossover design.
- Thanks to spy videos, we’ve heard the new EV’s sound reproduction device.

페라리 첫 전기차 '엘레트리카', 10월 공개 예정
🟥 by Brad Anderson | 2025년 4월 17일
🕘 10월 9일 공개 예정
🛠️ 마라넬로에서 직접 개발한 전기 파워트레인
🔊 내연기관 사운드를 재현하는 기술 탑재 예정
📌 “하이브리드도 충격이었는데, 이제 전기차?”
페라리의 하이브리드 모델들이 처음 등장했을 때도 팬들의 반응은 엇갈렸지만, 높은 판매 성과로 우려를 잠재웠습니다. 이제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100% 전기차가 출시될 예정이며, 오는 **10월 9일 ‘자본시장 데이(Capital Markets Day)’**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됩니다.
🏭 모든 핵심 기술은 ‘마라넬로’에서 수제 제작
이번 전기차 프로젝트는 단기간에 뚝딱 만들어진 게 아닙니다. 페라리는 수년 전부터 포뮬러1과 하이브리드 스포츠카를 통해 전동화 노하우를 축적해왔고, 이를 바탕으로 **‘페라리 엘레트리카(Elettrica)’**라는 이름의 EV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회장 존 엘칸(John Elkann)은 최근 주주총회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이제 우리 전기차의 모든 핵심 부품은 마라넬로에서 직접 개발되고 수제로 제작됩니다. 이는 페라리의 전통과 기술적 자부심을 그대로 계승하는 작업입니다.”
👀 어떤 차일까? 해치백 + 크로스오버 스타일
공식 이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테스트 차량을 통해 해치백과 크로스오버 스타일이 혼합된 형태임이 확인됐습니다. 또 4도어 구조로 실용성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보이며, 브랜드 전통의 순수 스포츠카 스타일과는 약간 결을 달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 ‘엔진 소리’ 나는 전기차?
재미있는 점은 페라리가 지난 2023년에 ‘사운드 재현 장치(Sound Reproduction Device)’ 특허를 출원했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EV임에도 불구하고 내연기관차처럼 엔진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요소가 될 수 있겠죠.
🧪 배터리까지 직접 연구하는 페라리
페라리는 단순히 전기 모터를 구매해 조립하는 수준을 넘어서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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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볼로냐 대학 및 NXP와 협력해 ‘E-셀 연구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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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전기차 전용 생산시설 ‘E-빌딩’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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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간: 배터리 관련 200건 이상의 특허 출원
💬 정리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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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9일 공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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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파워트레인 및 배터리 전부 마라넬로에서 자체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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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해치백과 SUV가 혼합된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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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사운드 재현’ 기능 탑재 예정
페라리는 단순히 ‘전기차를 만든다’는 것을 넘어서, 이탈리아 장인정신과 기술 혁신을 어떻게 접목시킬 것인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 ‘엘레트리카’가 브랜드의 새 시대를 열 수 있을까요?
🔜 공개까지 앞으로 6개월, 기대해봅시다.







옵션 좀 붙이면 15대...
타이칸터보S 4대값.....
늘씬하고 날렵한 이미지는 어디로.. -_-a
그러니까요
전기차 나오면서 앞코들이 짧아지는게 너무 아쉬워요.
특히 EV6
앞뒤 다 마음에 드는데 옆태가 영...
/Vollago
차별화된 고성능을 추구하자면 결국 배터리 분야를 파고들 수 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