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라리도 296GTS / 458 스페치알레 아페르타 /488 피스타 스파이더 이 3종 정도아니면 하차감 이제 별 의미가 없는 시대네요 더 넓히면 렉서스 LC500 컨버터블정도 추가
2. 1번 3종정도빼면 페라리중에서도 포르토피노 캘리포니아같은 살가치없어진 페라리 양산형들은 초라하게보여버리고..
3.
부가티 롤스로이스 벤틀리 람보르기니 모두 다 불법토사장 이미지된지 오래고 포르쉐는 더더욱 흔해빠진데다 박스터는 용찬우말대로 벗방BJ 허세가오로 사는 이미지까지 되버렸고 .. 등등. 전에도말했지만 세컨 오픈카 펀카로는 미아타/ 혼다S660 /미니로드스터같은 소형로드스터가 오히려 더 하차감있는 시대가 될거같습니다. 참고로 짤중 미니 로드스터 노멀 파랭이는 제가 전에 몰다 팔은 ㅠ.ㅠ 하 너무그립네요
4. 아우디는 폭바랑 같이 묶여 한국에서 이미지 나락가서 회복못하고있고 벤츠는 중공지분들어간 짱츠된지 오래고 그나마 BMW가 수입자동차 브랜드중 개념메이커로 버티고는 있지만 길거리에 너무 많이깔려 흔해진 소위 니어 럭셔리 포지션되버렸으니 하차감은 희소성떨어졌고
5. 하여튼 이제 승용차 쓸데없이 무리해서 허세가오용으로 뽑는 시대는 저물어가는것 같습니다.
6.한국도 자동차문화 점점 실용적으로 바뀌어갈수밖에 없을거같네요.
헤헷;;;
어떻게 살면 이런 글이 나올 지 감도 안 옵니다.
페라리 엔트리 산다고 구매자들이 스스로를 초라하다 생각하지도 않거니와 남들도 그렇게 보지 않아요. 부가티 롤스로이스에 불법 토토 이미지 덧씌워졌다고 깎아내리고 싶은 의도가 보이는데 그건 본인의 열등감에서 기인한 겁니다. 일반적인 사고방식을 가졌다면 와- 하고 말지요.
그리고 한결같이 등장하는 왜제차 추천.
참 어질어질하네요.
매사에 긍정적인 사고를 좀 하세요.
대단하시네요.
/Vollago
렉서스 타고다니면 부정적인 인식부터 생기던데요
여우와 신포도라는 속담도 생각나고 그러네요. ㅋㅋ
억대연봉이 150만명씩 하는 세상에
”저 차는 무리해서 샀을거야!”
”저 사람은 토사장일거야!“
무슨 근거로요? ㅋㅋㅋ
더 분발해주세요
이상한 주장이지만 꼭 밀고가야겠다면 차라리 하나만 하면 되지
'내가 타는 작고 소중한 소형차 말고 나머지는 다 허세이며, 그런 사치품을 왜사는지 모르겠다'
여기까지만 말하고 실천하면 좀 측은하기는 해도 진정성이라도 인정해주겠는데
그 와중에 소형 로드스터는 합리적인 구매라는 말을 꼭 끼워넣는건
왜그런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ㅋ
내가 자동차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서 자동차라는건 단지 실용적인 이동수단에 불과하다고 쳐도,
길거리에 너무 흔해서 하차감이 있던지 말던지,
큰 차일수록 넓고 편안하고, 무거운 차일수록 안전하다는건 그냥 물리적 법칙인데요. ㅋ
독3사와 포르쉐 정도면 몇 달치 소득도 안되는, 감가도 합리적인 충분히 실용적인 가격대의 차량이라고
세상에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거거든요 ㅋ
그쪽이 맞는 거 같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