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요일 정오...밖에 온도를 보니 34도 나오네요. (세차장 체감 온도는 38도.....)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땀이 흐르고 차가 씻는 건지 제가 씻는 건지 모를 정도로 온몸이 흥건합니다.
땀 때문에 앞이 보이질 않아 마음의 눈으로 차를 닦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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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건 육체가 아니라 정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일요일 정오...밖에 온도를 보니 34도 나오네요. (세차장 체감 온도는 38도.....)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땀이 흐르고 차가 씻는 건지 제가 씻는 건지 모를 정도로 온몸이 흥건합니다.
땀 때문에 앞이 보이질 않아 마음의 눈으로 차를 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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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건 육체가 아니라 정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f바디 x3는 둥글둥글
lci x3는 약간 엣지가 있구요 ㅎㅎ
요새는 밤에 세차하는것도 힘들던데
대단하세요
그래도 신장은 소중합니다..
그래도 차가 흰색이라 햇빛밑에 있어도 막 엄청 뜨거워지고 그러진 않겠네요.. 어두운색은 화상입겠더라구요.
막판에 가슴이 쎄~ 한 것이 곧 쓰러질 느낌이라서
하다가 때려치고 에어컨 바람 쐬니깐 진정 되더라고요
이러다 큰일 나겠다 싶었습니다.
어제같은경우는 저녁에도 계속 31도 이상 유지해주던데..이럴때는 그냥 안하시는게 더 나을수도요
차꼴이 말이 아닌데.. 자동세차는 한번도 안돌려서 돌리기싫고 차는더럽고 세차하러 가기는 귀찮고..
물왁스만 대충 바르고 2시간 조금 넘게하고 들어왔습니다.
컨디션 좋을때 휠부터 박박 닦았는데, 결국 휠 코팅은 못하고 와서 찜찜합니다 ㅋㅋ
여기 물리엔진 오류 났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