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코너에서 한 번, 옆 차로 차를 잘 못 인식했는지 걸린 적 있는데, 악셀 밟으니까 브레이크 걸리다 나가더라구요. 급 브레이크 상황에는 결박이 풀릴 수 밖에 없는 (?????) 트럭이 아닌 이상에야 엑셀로 긴급 제동 이겨먹을 수 있다는 것만 기억하고 켜 놓는 게 더 안전할 것 같아요.
현기차의 팬텀 브레이킹이라........아무 경고도 없이 반자율 풀어버리는 것부터 총체적 난국이군요 설상가상 더 큰 문제는, 최근 현기 전기차 출고분에도 있는 iccu 오류라고 합니다 이게 고속도로 같은 곳에서 차가 그냥 서버려서 엄청난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도 그렇고 현기 전기차 회생제동시 브레이크등 잘 안 들어오는 오류는 고쳐졌나요?
현대기아가 자신들의 전기차 기술력 뽕으로 요즘 어깨가 장난이 아닌가 본데요 진짜 자신들이 세계 3위권의 전기차 제조사다! 라고 자화자찬 하려면 저런 아주 기본과 관련된 오류부터 잡았으면 좋겠네요. 뭔 300km 도 못 가는 ev6 gt 같은걸로 배터리 온도가 어쩌고 똥꼬쇼 그만하구요.
@Danangsun님 현대 전기차량을 '폭탄차'라고 매수해서 표현하셔서 신기하네 하고 닉네임 메모해놨었는데 여기저기서 열심히 현대에 비우호적인 매채나 현대 전기차의 단점들만을 (그것도 잘못된 주장이 많이 포함된) 열심히 주장하시는 모습을 잘 보고 있습니다. 처음 글부터 성향을 드러내주셔서 메모하기 편하긴 했습니다. 테슬라 타면 하차감 생긴다는 말씀이야 뭐 개인 취향 따라서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급발진의 휴먼에러를 주장하는 사람을 일베나 펨코하는 극우로 매도하는 거나, 현기 비아냥거리면서 까는 말씀 중에 오류가 많네요. 이 글에서도 당장 오류들이 많이 보이고요.
1. ICCU 고장은 완속충전이 안되는 문제일뿐, 차량의 주행과는 무관합니다. 어떤 분께서는 ICCU 고장난 상태로 급속충전만 하시면서 여행 다니신 경우도 있고요. 2. 회생제동시 브레이크등은 국내 법규 문제입니다. 수입차는 FTA적용으로 법규 적용면제이기 때문에 해당사항 없습니다. 3. 77kWh급의 배터리에 그정도 고출력의 모터를 달면 당연히 주행가능거리가 줄어드는 거 아닌가요? 배터리 용량은 kWX시간인데 이것과 다른 새로운 공식이라도 개발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또 배터리 온도제어를 똥고쇼로 치부하시는 근거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서킷 몇 바퀴만 달려도 과열로 뻗는 차량도 있기때문에 충분한 비교우위이고 홍보로 활용할 수 있는 모습들 아닌가요?
굴당 뉴비시고, 인증글도 없으셔서 차를 타고다시니는지, 아니면 대중교통 이용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본인이 애정하는 브렌드가 아니라고 이렇게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말씀하시는 건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만 정정하자면 고출력 모터가 소비전력이 높아야 하는 이유는 아닙니다. 고출력 모터도 특정 속도 항속 주행할때 최대 출력 쓰는게 아니니까요.
고출력을 잘 쓰기 위해 감속비를 다르게 설정해놓기 때문에 테스트 하는 구간의 효율이 나쁘게 나오는거겠지요. 내연차에서도 기어비 세팅에 따라 특성이 다르듯요
개인적으로 고출력 특성의 차에 전비가 떨어지는건 별로 흠잡을건 아니라 생각하는데. GT의 어원이 그랜드투어링인인데 장거리 주행에 적합한 특성과 상충되는 점이 좀 아이러니 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네이밍이 GT가 아닌게 더 어울릴거 같아요. 스포츠 또는 퍼포먼스 이런 수식어요.
@아다다그님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랴, 여지없이 현기 쉴드치러 달려오셨군요. 판매량 대비 현기 전기차 특히 그 중 아이오닉5의 화재빈도가 심각하게 높은것도 사실일텐데요? 거기에 브레이크등도 잘 들어오지 않는 것도 실험으로 밝혀진 지금, 저는 도로에서 여러 이유로 현기 전기차를 피해간다고 했을 뿐입니다 열과 성을 다해 사랑하시는 현대 기아차가 그런 평을 듣다니, 매우 불편하셨군요
테슬라 타면 하차감? 뭔 소린가 싶어 내가 쓴 댓글을 쭉 둘러봤는데요 모델X 팔콘윙 말하는건가요? 다분히 개인적인건데 뭐가 문제죠 그게. 설마 현대기아차가 전부 하차감이 없다고 테슬차 차량도 하차감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하시려는걸까요 님이 타시는 아이오닉6도 님만 하차감이 있다고 느끼면 남이야 뭐라고 생각하든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자꾸 현기를 테슬라에 엮어서 라이벌리 만드는건 님이 아니라 직원들에게 테슬라를 타보라고 지시하는 정의선씨 몫으로 남겨두심이..
ICCU 문제는 유튜부를 좀 봤습니다. 주행 중 지금 바로 정차를 하라고 빨간색 경고등으로 뜬다는군요? 저는 이게 올해 초 니로 ev 가 고속도로에서 서버린 문제인줄 알았습니다. 뭐 당장 주행 중 문제는 없다고 하나 주행중인 운전자가 충분히 당황하여 2차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사안으로 보입니다. 이걸 대수롭지 않다고 보시는겁니까?
전체적으로 저는 현대기아 전기차가 가진 안전상 문제점에 대해 지적을 한 건데, 그걸 억까라고 느끼신다니 역시 전 부터 메모해둔대로긴 하네요. 전에 댓글 태도 문제로 다른분에게 지적도 받으시고, 그걸 인정하고 반성하겠다고 하신건 벌써 잊으신건지? 장담컨데 님께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메모가 되어 있을텐데요. 그 내용은 그냥 모르시는게 좋을수도요 :) 전에 님이 사과를 했던때도, 전부 차아일체 물아일체가 문제였던걸로 아는데요. 현대기아 = 님이 아닙니다. ev6 gt 와 브레이크등 얘기를 더 하고 싶은데 시간이 많이 아깝네요 굴당 뉴비에 인증 어쩌고는 허허 ㄹㅇ 신선하네요 님이랑 엮이는 처음이자 마지막 댓글이 될겁니다.
@리릿님 화물차나 버스 브레이크 밀린다는 것도 일종의 편견입니다. 특히 에어 브레이크 쓰는 차들은 차 무게 떄문에 제동거리가 길거나 무게가 몰리는 느낌은 있어도 조금만 세게 밟으면 확 서버립니다. 면허시험장 같은 서행 환경에서는 발만 가져다대도 콱 박히듯 제동이 걸릴 정도이구요. 특히나 현대기아는 상용차도 승용차처럼 초반에 답력을 몰아넣은 것처럼 브레이크 세팅을 합니다. 그래서 시내버스나 마을버스 초보들은 그런 브레이크 감각을 숙지 못하고 브레이크 밟아서 승객한테도 그 충격이 가기도 하고요. 화물 결박이 허술한 경우는 두말할 나위도 없지만 아무리 결박을 잘 해도 한순간에 세게 브레이크를 밟으면 충격이 크게 전해집니다. 더욱이 자동으로 긴급제동이 되는 상황이니 사람이 밟을 때보다 훨씬 브레이크가 더 세게 잡혔을테고요. 상용차 에어 브레이크들 절대 쉽게 밀리지 않습니다.
급 브레이크 상황에는 결박이 풀릴 수 밖에 없는 (?????) 트럭이 아닌 이상에야 엑셀로 긴급 제동 이겨먹을 수 있다는 것만 기억하고 켜 놓는 게 더 안전할 것 같아요.
추돌방지가 정지 물체에는 작동하지 않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 때문에 더 당황스럽더라구요
전방충돌 보조장치의 오인식이라 시스템 업데이트로 개선되기를 기다리거나,
엑셀을 밟아 개입할 준비를 하는수 밖에 없죠.
다만 뒤에 실은 화물이 날아와 운전자 목숨이 위험한 트럭에서는 상황이 장난이 아니겠네요.
화물차가 뒤가 눌리고 앞이 들려, 레이더가 약간 위쪽을 쐈을거 같고,
안내판에 어느정도 반사되어 돌아와 물체가 있다고 감지한 상태에서,
그림자보고 긴급제동 된거 같긴 합니다.
짐실어 뒤가 눌리면 꺼야 될거 같네요,
자동차에도 보다 정밀한 AESA레이더가 필요해 보입니다.
1차경고든 2차브레이킹시점이든 악셀 밟으면(현속도에서 가속하는정도)
차량의 명령은 캔슬되고 운전자명령을 따릅니다.
오작동은 얼마든지 있을수있으니 어떤감인지 연습해 두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뒷차가 너무 위험한거 아니냐, 무서워서 차 타겠냐, 안전을 등한시 한거 아니냐, 기술력이 안 좋다
등으로 까는 댓글 nn개는 본거 같은데.. ㅎㅎ 재밌네요
설상가상 더 큰 문제는, 최근 현기 전기차 출고분에도 있는 iccu 오류라고 합니다
이게 고속도로 같은 곳에서 차가 그냥 서버려서 엄청난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도 그렇고 현기 전기차 회생제동시 브레이크등 잘 안 들어오는 오류는 고쳐졌나요?
현대기아가 자신들의 전기차 기술력 뽕으로 요즘 어깨가 장난이 아닌가 본데요
진짜 자신들이 세계 3위권의 전기차 제조사다! 라고 자화자찬 하려면 저런 아주 기본과 관련된 오류부터
잡았으면 좋겠네요. 뭔 300km 도 못 가는 ev6 gt 같은걸로 배터리 온도가 어쩌고 똥꼬쇼 그만하구요.
오죽하면 '오토기어' 가 현대기아에게 어깨 내리라고 일침하는 유툽 영상을 올렸을까요.
현대 전기차량을 '폭탄차'라고 매수해서 표현하셔서 신기하네 하고 닉네임 메모해놨었는데
여기저기서 열심히 현대에 비우호적인 매채나 현대 전기차의 단점들만을 (그것도 잘못된 주장이 많이 포함된) 열심히 주장하시는 모습을 잘 보고 있습니다. 처음 글부터 성향을 드러내주셔서 메모하기 편하긴 했습니다.
테슬라 타면 하차감 생긴다는 말씀이야 뭐 개인 취향 따라서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급발진의 휴먼에러를 주장하는 사람을 일베나 펨코하는 극우로 매도하는 거나, 현기 비아냥거리면서 까는 말씀 중에 오류가 많네요.
이 글에서도 당장 오류들이 많이 보이고요.
1. ICCU 고장은 완속충전이 안되는 문제일뿐, 차량의 주행과는 무관합니다. 어떤 분께서는 ICCU 고장난 상태로 급속충전만 하시면서 여행 다니신 경우도 있고요.
2. 회생제동시 브레이크등은 국내 법규 문제입니다. 수입차는 FTA적용으로 법규 적용면제이기 때문에 해당사항 없습니다.
3. 77kWh급의 배터리에 그정도 고출력의 모터를 달면 당연히 주행가능거리가 줄어드는 거 아닌가요? 배터리 용량은 kWX시간인데 이것과 다른 새로운 공식이라도 개발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또 배터리 온도제어를 똥고쇼로 치부하시는 근거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서킷 몇 바퀴만 달려도 과열로 뻗는 차량도 있기때문에 충분한 비교우위이고 홍보로 활용할 수 있는 모습들 아닌가요?
굴당 뉴비시고, 인증글도 없으셔서 차를 타고다시니는지, 아니면 대중교통 이용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본인이 애정하는 브렌드가 아니라고 이렇게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말씀하시는 건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만 정정하자면 고출력 모터가 소비전력이 높아야 하는 이유는 아닙니다. 고출력 모터도 특정 속도 항속 주행할때 최대 출력 쓰는게 아니니까요.
고출력을 잘 쓰기 위해 감속비를 다르게 설정해놓기 때문에 테스트 하는 구간의 효율이 나쁘게 나오는거겠지요. 내연차에서도 기어비 세팅에 따라 특성이 다르듯요
개인적으로 고출력 특성의 차에 전비가 떨어지는건 별로 흠잡을건 아니라 생각하는데. GT의 어원이 그랜드투어링인인데 장거리 주행에 적합한 특성과 상충되는 점이 좀 아이러니 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네이밍이 GT가 아닌게 더 어울릴거 같아요. 스포츠 또는 퍼포먼스 이런 수식어요.
테슬라 타면 하차감? 뭔 소린가 싶어 내가 쓴 댓글을 쭉 둘러봤는데요 모델X 팔콘윙 말하는건가요? 다분히 개인적인건데 뭐가 문제죠 그게.
설마 현대기아차가 전부 하차감이 없다고 테슬차 차량도 하차감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하시려는걸까요 님이 타시는 아이오닉6도 님만 하차감이 있다고 느끼면 남이야 뭐라고 생각하든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자꾸 현기를 테슬라에 엮어서 라이벌리 만드는건 님이 아니라 직원들에게 테슬라를 타보라고 지시하는 정의선씨 몫으로 남겨두심이..
ICCU 문제는 유튜부를 좀 봤습니다. 주행 중 지금 바로 정차를 하라고 빨간색 경고등으로 뜬다는군요? 저는 이게 올해 초 니로 ev 가 고속도로에서 서버린 문제인줄 알았습니다. 뭐 당장 주행 중 문제는 없다고 하나 주행중인 운전자가 충분히 당황하여 2차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사안으로 보입니다. 이걸 대수롭지 않다고 보시는겁니까?
전체적으로 저는 현대기아 전기차가 가진 안전상 문제점에 대해 지적을 한 건데, 그걸 억까라고 느끼신다니 역시
전 부터 메모해둔대로긴 하네요. 전에 댓글 태도 문제로 다른분에게 지적도 받으시고, 그걸 인정하고 반성하겠다고
하신건 벌써 잊으신건지? 장담컨데 님께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메모가 되어 있을텐데요. 그 내용은 그냥 모르시는게 좋을수도요 :) 전에 님이 사과를 했던때도, 전부 차아일체 물아일체가 문제였던걸로 아는데요. 현대기아 = 님이 아닙니다.
ev6 gt 와 브레이크등 얘기를 더 하고 싶은데 시간이 많이 아깝네요 굴당 뉴비에 인증 어쩌고는 허허 ㄹㅇ 신선하네요 님이랑 엮이는 처음이자 마지막 댓글이 될겁니다.
오작동시 운전자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상세화 된 설명은 없더군요.
엑셀을 밟으면 되긴 하지만
일반 운전자들 중에 이걸 알고 주의를 기울이며 운행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의문이고
고속운행중에 급정거로 인한 후방 추돌이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뭔가 대책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거 안밀리게 결박하는게 그렇게 어렵나요?
최대한 밟으면 그건 그것대로 잘 섭니다
그리고 해당차량이 신차인데다 과적한것도 아닌데요
벽이나 바닥이 반사재질도 아니고 그림자가 있던것도 아닌데 뭐가 원인인지는 모르겠네요.
엑셀 밟고 있으면 경보고 나발이고 쌩 깔 수 있는데요
뭐..매뉴얼 안 읽어보면 모르겠지요
제조사는 빠져나갈 방법이 수십가지는 될 겁니다
감히 엑셀을 치지 못하죠.
더군다나 내눈이 기계센서보다 낫다는 확신도 순간없어져서 더그렇습니다.
마찬가지로 후진할때 눈으론 아무것도없는데 삐삐거리면 내판단이 맞다생각하고 거기서 브레이크 떼실분들 얼마나 계시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