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어 바이 와이어 시스템으로
가변 스티어링비를 사용해 스티어링휠을 바꿔잡을 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스티어링휠을 바꿔 잡으며 요크를 사용하는 것은 넌센스라고..

문제점은 입력이 바퀴에 전달되는데 딜레이가 있다는군요
저는 가변 기어비가 운전하는데 위화감이 없을지
인위적인 피드백이 운전하는데 충분할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데 리뷰에서 이런부분에 대한 지적이 없는 것을 보면 충분히 잘 구현되어 있는 걸까요?

하지만 저는 이 시스템의 장점이라는 것이 딱히 와닿지 않아서
그냥 옛날식 스티어링 시스템이 좋습니다
Lexus RZ 450e는 Tesla Model S와 놀라운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둘 다 전기 자동차이고, 둘 다 사륜구동이며, 둘 다 스티어링 요크를 제공합니다! 당연히 Lexus는 그것을 요크라고 부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Tesla의 스티어링 요크가 그것이 출시되었을 때 너무 많은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Lexus는 Tesla의 결점을 영리한 새 디자인인 steer-by-wire로 극복했습니다. 스티어링 휠과 스티어링 랙을 물리적으로 연결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든 통신은 전자입니다!
놀라기 전에 이 비디오에서 이 기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다음 다섯 가지 질문에 답할 것입니다.
1) 스티어 바이 와이어는 어떻게 작동합니까?
2) 스티어 바이 와이어를 사용하는 이유와 이점은 무엇입니까?
3) 스티어 바이 와이어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다고 믿을 수 있습니까?
4) Tesla의 스티어링 요크가 나쁜 디자인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5) Lexus steer-by-wire 시스템에는 어떤 단점이 있습니까?
Ps. 이 아저씨 예전부터 봐 왔지만 처음에는 칠판 가져다놓고 설명하는 것만 봤었는데
이제 프로토타입을 리뷰하고 렉서스 기술담당자와 인터뷰 할 정도면 꽤 메이저 유튜버인가 봅니다
/Vollago
결국 배터리가 방전되면 다 멈추는 건데 이원화 안전장치가 잘 구성되어 있기를 바랍니다.
메인배터리 + 12V 배터리 + LDC 구성의 전원의 다원화는 테슬라 전자식 문손잡이랑 다를게 없어서…
네 하이브리드식 부스터들이 그렇죠.
브레이크바이 와이어는 물리적 연결이 없어서 압력풀린 유압을 밟을게 없습니다.
고속도로 추돌후 전력이 차단되었는데 계속 주행중이라면 브레이크와 핸들이 없는 상태가 우려되는거죠.
그를 위한 전원 다원화지만요.
페달과 캘리퍼의 물리적인 유압 연결 라인을 완전히 생략한 브레이크바이와이어 시스템이 존재하나요?
이트론이 그랬던것 같네요.
하지만 전자화된 시스템이 실패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럴 것 같지는 않지만 상황이 훨씬 더 흥미로워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을 너무 놀라게 하지 않고 규정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E-Tron에는 중복 기계식 브레이크 시스템이 있습니다. 이 백업은 한 가지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즉, 브레이크 바이 와이어 시스템이 작동하는지 감지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페달에서 생성된 유압을 기계식 브레이크 피스톤과 캘리퍼로 직접 보내는 밸브를 즉시 엽니다. 재생 및 유압 시스템 다운스트림에 대한 디지털 링크를 완전히 우회합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티어링용의 별도의 백업 배터리가 존재합니다
그래도 저는 물리적으로 연결된 구형 스티어링휠을 선택하겠지만요
기계식 백업이 있나보군요.
그런건 안심이네요.
시뮬레이터 실린더가 작을테니 펌프가 멈춘후 밟을 수 있는 남은 유압은 더 적기는 하겠죠?
백업 배터리를 보여주지는 않아서요. 결국 동일한 LDC의 백업일 것 같기는 합니다.
아니면 매뉴얼에 3차백업 배터리의 정비교체 내용이 들어있겠네요.
테슬라도 요크 도입하면서 애초부터 스티어바이와이어 쓰고 싶었을걸요. 요크휠 버튼배치 보면 현재구현된 것 처럼, 애초부터 한바퀴넘게 돌리게 디자인 된 게 아니죠. 일단 요크는 패기있게 내놓았긴 한데, 자기들도 컨셉뒤틀어진거 모르는 바 아니라 뒤늦게나마 원형휠도 선택할 수 있게 옵션을 만들었고, 현 요크를 한바퀴넘게 돌리는데 안전이나 사용상 불편한 디자인(경적 등)을 버튼컨트롤에서 따로 빼는 등 개선(사실상 롤백)하려는 뻘짓을 하고 있는 중이죠.
아우디의 다이나믹 스티어링은 중간에 기어뭉치가 달려서 실제로 '물리적으로' 기어비가 가변됩니다.
by wire시스템만큼 극적으로 변하지는 않지만..
여튼 그래도 사람들이 문제없이들 타고 다니는거 보면,
인체자체가 그런거에 적응은 무척 잘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이 우주의 무중력에서 써지는 볼펜을 어렵게 개발했더니 쏘오련은 그냥 연필로 잘 쓰고있더라는 우스겟소리가 생각나요 ㅎㅎ
유튜버를 위한 쿨한 카메라 각도가 나온다고 합니다 ㅎㅎㅎ
이게 아무래도 속도 감응식이다보니 이전 핸들(스티어링휠) 각도 값과 이전 속도 값을 바탕으로 현재 각도+속도를 고려해서 바퀴를 꺾다보니 태생적으로 딜레이가 존재할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BMW가 예전에 기계적 장치로 이걸 구현 했었는데 그게 특허가 아직 안풀린건지, 제가 봤을땐 할배 운전 스타일이라면 상관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좀 문제가 되지 싶더라구요.
MDPS가 한창 욕먹을 시절에도 가장 크게 문제가 됐던게, 직결성 문제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