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길 출발 전 회사에서 봤을 때, 9g 정도였는데요.
집에 도착해서 보니 16g 정도네요.
편도 30km에 시내:고속도고 = 4:6 정도인 길인데
퇴근길 고속도로에서도 꽤 막혔어서 시내비율이 더 높았을겁니다.
제차가 22g 정도에서 강제연소를 하던데
이러면 출퇴근 2번정도에 한번은 연소를 해야 한다는 얘긴가요?
차가 오래될 수록 DPF 입자가 쌓이는 속도가 빠른가요?
그리고 냉각수랑 미션온도 차이는 원래 이렇게 꽤 나는건지요...?

퇴근 길 출발 전 회사에서 봤을 때, 9g 정도였는데요.
집에 도착해서 보니 16g 정도네요.
편도 30km에 시내:고속도고 = 4:6 정도인 길인데
퇴근길 고속도로에서도 꽤 막혔어서 시내비율이 더 높았을겁니다.
제차가 22g 정도에서 강제연소를 하던데
이러면 출퇴근 2번정도에 한번은 연소를 해야 한다는 얘긴가요?
차가 오래될 수록 DPF 입자가 쌓이는 속도가 빠른가요?
그리고 냉각수랑 미션온도 차이는 원래 이렇게 꽤 나는건지요...?

2012.09 ~ New QM5 Diesel 2WD 13MY 2020.04 ~ 2023.09 F30 320d LCI OE 18MY 2023.04 ~ V90 Cross Country B5 23MY
물론 서모스탯 고장으로 냉각수 온도 제어가 잘 안되면 엔진오일온도나 미션오일온도에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DPF는 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한 부품이 아니라 소모품 개념으로 보셔야 합니다
매연이 쌓이고 재생을 통해 연소를 시키지만 연소된 이후 찌꺼기들이 조금씩 쌓여서 나중에는 DPF가 막히거든요
물론 갑자기 확 막히는게 아니라 서서히 막히는데 그러면서 DPF 재생 주기 간격이 점점 짧아집니다
나중에 완전히 막히기 전에 DPF 청소 한번 해주시거나 아예 필터가 망가지면 교환이 필요하죠
도심주행이 많을수록 매연 누적이 더 빠르게 되서 재생도 더 자주 발생하고 그만큼 수명도 짧아집니다
장거리주행이 많은 디젤차량들이 DPF 컨디션이 좋은 이유가 그때문이죠
일단 저 포집량 데이터가 그리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부품이 비싸다 하여 열심히 모니터링 했지만...
일반적인 사용기간 내에선 결국 큰 돈이 들어가진 않았습니다.
DPF가.. 그것만으론 부족하여... LNT도 추가되곤 했는데
이젠 내연기관 전체가 무덤으로 행진을 시작한지라
기술개발은 진작에 중단되어... 곧 디젤차 그만 타라는 사회의 압박에 시달려야 됩니다.
지금 타고 있는 이차도 벌써 10년째 타고 있어서 앞으로 2~3년만 더 버텨주기만 바랍니다. ㅎㅎ
아직 전기차는 시기상조라고 생각되어 다음에 가솔린차 한번 더 타고 그 담에 전기차로 넘어가려구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dpf 세팅이 어렵다고 하던데, 쉽게 세팅 가능하셨는지요?
중국제 저렴이 obd2 갖고 있는데요.
전 09년식 뉴스포티지인데 토크프로로 dpf 정보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