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인터넷에서 장착비 포함이라고 구매하고 장착하러 가면
tpms 차량은 휠 하나마다 5000원을 추가로 받더라구요
15년 이후로 tpms 의무화 된 걸로 아는데..ㅠㅠ
앞으로 모든 차에 20000원을 다 받겠다는 걸로 보이는데요
진짜 이런거면 상품소개란에 장착비 포함이라는 말을 사용하면 안되지 싶습니다.
tpms 여부가 타이어 교체에 있어 얼마나 큰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상술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윈터로 갈면서 느낀 뻘소리였습니다.
부착작업이 별거 아니라해도 안하는 손님도 많은데..
tpms 이식비 당연한건줄 알고 업체 사장님한테 물어보니
??? 휠을 그대로 쓰는데 왜 이식비를 받냐는 반응이더라구요.
걍 공임비 받으려는 핑계구나 했습니다
공구로 센서 잘못 건드리면 맛가니까...
공짜로 해주는데가 혜자인거고.. 더 받는다고 뭐라하긴 좀 그렇습니다.
작업하다 깨지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요. 뭐 잘 하면 상관 없지만 일이라는게 하다 보면 맘대로 안 될 때도 있는지라.....
처종마다 차이 나겠지만 센서값이 6만원정도 하니, 만원 벌려다 6만원 물어주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까요...
k9중에 휠에 공명기가 있으면 아예 작업을 안 하는 업소도 있더군요. 작업하다 깨지면 30여만원 물어줘야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