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더위로 캠핑을 잘 안해서 서서히 시원해지는 찰나에 또 용품 구경하다가 오게됐습니다.
텐트는 모비가든 ERA205 저렴하게 산거 가지고 왔는데 무게 부피 빼고 너무 만족스럽네요.
지금 캠장에서 비오는 소리 듣고 누워있는데 내일 철수날에는 비맞은 텐트 정리하느라 정신없겠습니다 흑흑 ㅠㅠ
그리고 2주뒤 캠핑 예정인데 슬슬 히터 꺼내야 겠어요.
여름에는 더위로 캠핑을 잘 안해서 서서히 시원해지는 찰나에 또 용품 구경하다가 오게됐습니다.
텐트는 모비가든 ERA205 저렴하게 산거 가지고 왔는데 무게 부피 빼고 너무 만족스럽네요.
지금 캠장에서 비오는 소리 듣고 누워있는데 내일 철수날에는 비맞은 텐트 정리하느라 정신없겠습니다 흑흑 ㅠㅠ
그리고 2주뒤 캠핑 예정인데 슬슬 히터 꺼내야 겠어요.
저도 어제부터 텐트 깔아두고 제습기 돌리고 말리고 있습니다 ㅠㅠㅋ
저도 이번 주말에 나가는데...
여름보다 지금이 쌀쌀해도 뭔가 상쾌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화로대 귀욤귀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