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가고 싶어 죽겠네요.
와이프가 10월부터 주말근무가 고정이라 못가고 있는데 진짜 좋은 날 다 가네요..
저는 정신적 휴식이 없으면 미치는 스타일인데 요즘 와이프랑 싸우고 난리났습니다.
도저히 안되어서 이번 주말에 제 생일이라 와이프 주말근무 무시하고 혼자 가볼까 했는데… 아들 바둑대회날이네요..
젠장 생일 선물은 바라지도 않는데 뭐 하고 싶은거 까지 다 막아놓으니 울분이 나네요.
12월에는 갈수 있을지..
와이프가 10월부터 주말근무가 고정이라 못가고 있는데 진짜 좋은 날 다 가네요..
저는 정신적 휴식이 없으면 미치는 스타일인데 요즘 와이프랑 싸우고 난리났습니다.
도저히 안되어서 이번 주말에 제 생일이라 와이프 주말근무 무시하고 혼자 가볼까 했는데… 아들 바둑대회날이네요..
젠장 생일 선물은 바라지도 않는데 뭐 하고 싶은거 까지 다 막아놓으니 울분이 나네요.
12월에는 갈수 있을지..
아드님이랑 바둑 끝나고 가세요
바둑을 잘하는건 아니라 금방 끝날걸로 예상되지만 준비에, 이동에, 도착하면 밤일거 같아 도저히 안되겠네요
참고 담주를 기약해 보려고요
어서 시간을 마련해보셔요 ^^
마음은 굴뚝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