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석가탄신일 휴일이 하루 낀 해피한 한주였네요. 그래서 전날 반차를 내고 3시간(9km) 정도의 산행을 하고 산에서 자고왔습니다 ㅎㅎ. 바람이 강하지 않고 선선한 날씨라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출발시간이 늦어 어쩔 수 없이 등반은 짧게했는데 (3시간 짜리 코스에 굳이 백패킹을 할 필요가?) 다음엔 능선 타고 좀 더 많이 걸어야 겠습니다. ㅎㅎ